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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본사 안에 천막 치다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본사 안에 천막 치다

조합원들은 “지회장은 우리 눈앞에서 구사대들에게 짓밟혔고, 부지회장은 자전거 자물쇠로 목이 졸렸었다”고 분노했다. 이어 “사진을 찍고 있던 조합원에게 여러 명이 달려들어 쓰러뜨리고 몸속으로 숨긴 사진기를 뺏기 위해 옷을 찢기도 했다”며 “수치스러웠다”고 전했다.

“부당해고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정리해고 통보”

“부당해고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정리해고 통보”

지난 1월 대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 판결을 받았던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이하 하이텍 지회) 조합원들이 “판결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정리해고를 당하기 일보 직전이다.

민주노총, \’건강권 쟁취\’ 전국순회투쟁 나서

민주노총, \’건강권 쟁취\’ 전국순회투쟁 나서

28일 청계광장에서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근로복지공단 규탄 집회, 한국타이어 본사 앞 집회, 보신각에서 삼성 규탄대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기도 하다.

금속노조, \’하이텍 산재인정\’ 법원판결 이행 촉구

금속노조, \’하이텍 산재인정\’ 법원판결 이행 촉구

지난 4일 서울행정법원이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조합원 12명의 산업재해를 인정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10일 성명서를 발표해 근로복지공단의 이에 따른 조치를 촉구했다.

CCTV 노조 감시 ‘집단적 정신질환’ 인정 첫 판결

CCTV 노조 감시 ‘집단적 정신질환’ 인정 첫 판결

극심한 노조탄압으로 정신질환을 앓게 된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 12명이 ‘집단 산업재해’ 판결을 받았다. 금속사업장에서 노사갈등 탓에 발병한 정신질환이 집단 산재로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속노조, 충청지역 순회투쟁 마무리

금속노조, 충청지역 순회투쟁 마무리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지난 19일부터 ‘비정규, 장투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한 금속노조 장기투쟁사업장 전국순회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5일과 26일 충청 지역의 장기투쟁 사업장인 경남제약,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콜텍, ASA지회 순회 투쟁을 진행했다.

“간다, 다시 공장에서 일할 수 있을 때까지”

“간다, 다시 공장에서 일할 수 있을 때까지”

“회사는 돈으로 노동자들의 목숨을 사길 원하지만, 투쟁으로 틀리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못 박아 이야기 하는데 이 투쟁, 절대 돈으로 매수할 수 없어요.”

하이텍지회 해고자 전원 고법서 복직판결

하이텍지회 해고자 전원 고법서 복직판결

지난 9월 12일 고등법원은 지난 2년간 끌어온 하이텍 회사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하이텍알씨디코리아 해고자 5명 전원을 원직에 복직시키고 해고 기간 동안의 임금 상당액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구로공장 폐쇄음모 저지 투쟁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구로공장 폐쇄음모 저지 투쟁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구로공장 폐쇄음모 저지 투쟁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하이텍 앞 금속노조 파업집회 중 12명 강제연행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하이텍 앞 금속노조 파업집회 중 12명 강제연행

금속노조는 지도부 17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는 가운데 28일 157개 사업장 11만705명이 4시간 총파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오창 하이텍 본사 앞에서는 금속노조 서울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결의대회를 갖던 도중 연행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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