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

[교육희망] 체벌, 두발 단속이 웃음거리되는 사회 올 것

[교육희망] 체벌, 두발 단속이 웃음거리되는 사회 올 것

인권교육센터들,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등 300여개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4일 국회 제1 간담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학생인권은 물론 학교 밖 아동·청소년 인권 보장 대책도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힌 운동본부는 인권친화적 학교법, 아동청소년 인권법 등 입법운동은 물론 시민 설문을 통해 선정된 ‘인권친화적 학교+너머를 만드는 10가지 약속’을 발표하고 대시민 캠페인과 정기적인 포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인권과 저항의 만찬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인권과 저항의 만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몇몇 청소년활동가들이 마시쩡 캠프를 위해 뭉쳤다.

\”문제 학생, 우울증은 교과부가 만든다\”

\”문제 학생, 우울증은 교과부가 만든다\”

\"경찰은 범죄 학생을 만들고, 교과부는 문제 학생을 만든다. 문제학생이 아니라 부적응 학생이 있을 뿐이다. 병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적응 학생도 외국에 나가서는 잘 산다고 연락오더라. 이에 반해 우리 학생들은 독서실, 시험, 휴대폰 뺐긴 이야기만 전해온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폭력을 어떻게 성찰할 것인가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폭력을 어떻게 성찰할 것인가

폭력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폭력예방교육은 진짜 중요한 폭력을 가리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패러디는 거울처럼 현실을 비출 뿐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패러디는 거울처럼 현실을 비출 뿐

만약 너무나 익숙한 이런 사회적 위계들이 각자의 위치를 맞바꾼다면 어떤 모습일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교육관료의 폭력성이 더 문제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교육관료의 폭력성이 더 문제야~!

폭력과 차별은 또 다른 폭력을 부를 뿐이라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서울학생인권조례 폐기 촉구하는 밀본 정기준의 후신들

서울학생인권조례 폐기 촉구하는 밀본 정기준의 후신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종영을 향하는 가운데 한글반포를 두고 세종과 정기준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밀본의 본원 정기준은 사람을 죽이는 것도 서슴치 않으며 한글 반포를 극렬히 반대하고 있다. 한글 반포를 두고 정기준은 세종에게 “지옥의 문을 여는 것”이라며 “한글반포는 백성이 귀찮아져 책임지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이 글자를 배우고, 스스로 배우는 재미를 깨닫는 것이 문자라는 권력을 가진 사대부에게는 ‘지옥’이 된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조례 환영\”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조례 환영\”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9일 서울학생인권조례(초안)를 공개한 것에 대해 전교조가 \\\"두발·복장 자유와 교내 집회 허용 등으로 학생 인권 신장을 기대한다\\\"면서 환영 성명을 냈다.

학생참여위원 모집, 학생을 배려해 주세요

학생참여위원 모집, 학생을 배려해 주세요

학생인권조례의 자리매김을 위한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학생참여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은 점, 보호자와 교장의 동의가 없으면 지원도 하지 못하게 한 점, 학생인권조례는 만들어놨으면서 청소년을 아직도 인권의 주체로 보지 않은 점이 너무 아쉽고 답답하고, 솔직히 화도 많이 나고 슬픕니다.

[교육희망] 5만여명 넘은 학생인권조례, 5월11일까지 가능

[교육희망] 5만여명 넘은 학생인권조례, 5월11일까지 가능

서울에서 진행하는 학생인권조례 서명에 참여한 시민이 5만여 명을 넘어서 주민발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학생인권조례운동 서울본부에 따르면 26일 현재 5만4000여명이 조례에 서명을 했다. 주민발의에 필요한 8만2000여명에 3분의2 가량에 해당하는 숫자다. 지난 11일 노동계와 종교계 등 각계각층 인사가 나서 동참 호소를 하고 인권조례 서울본부가 서울 각지에서 서명을 받은 뒤 2만 여명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주민발의 제출 기한인 26일이 다가오면서 서명에 참여하는 시민이 가파르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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