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보일간지의 대표 역할을 자임해 오던 한겨레가 보수 자본가와 똑같은 행태를 벌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리빙 노동자들은 한겨레에서 임금을 체불하고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손을 떼 버린 것에 대해 이루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한겨레는 리빙을 빨리 떼어내고 싶은 마음에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정확한 조사도 없이 팔아버렸다. 그리고 매각 이후에는 어쨌든 남에게 판 것이니 내 일이 아니라고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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