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손학규, “통일부 존치가 당론” 배수진

손학규, “통일부 존치가 당론” 배수진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가 18일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통일부 존치는 지금 현재로서 당론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다”며 ‘통일부 폐지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임시국회 개회 첫날인 28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신당의 이같은 배수진으로 개정안 처리에 진통이 예상된다.

한나라-신당 “한미FTA 2월 국회 비준” 합심

한나라-신당 “한미FTA 2월 국회 비준” 합심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한미FTA 조속 처리”를 입 모아 주장하고 있어 2월 임시국회에서 한미FTA 비준 동의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BBK 특검법’ 수사 예정대로..헌재, 사실상 합헌 결정

‘BBK 특검법’ 수사 예정대로..헌재, 사실상 합헌 결정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목영준 재판관)는 이명박 당선자의 처남 김재정 씨, 형 이상은 씨, 측근 김백준 씨 등이 지난 해 12월 28일 이명박 특검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한 데 대해, 참고인 동행명령 조항에 대해서만 위헌 결정을 내리고 나머지 조항들은 모두 합헌 처리했다. 이에 따라 이명박 특검수사팀은 동행명령 조항을 삭제한 채 14일부터 수사를 개시할 수 있게 됐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위험한 운하, 쓸모없는 운하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위험한 운하, 쓸모없는 운하

뭇생명을 보듬고 있는 아름다운 이 땅을, 돈 때문에 사람들이 파헤치고 뚫고 댐을 만들고 배를 띄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거야. 왜냐하면 이 땅은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거든!

한나라당, \’공천 논란\’ 재점화 조짐

한나라당, \’공천 논란\’ 재점화 조짐

한나라당이 총선 공천을 둘러싼 물밑 기싸움이 치열하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조기 공천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임시국회 이후 공천을 시사하고 나서 또 다시 공천 논란이 불거질 조짐이다.

한나라, \’이명박\’ 뺀 \’김경준 특검법\’ 제출

한나라, \’이명박\’ 뺀 \’김경준 특검법\’ 제출

한나라당이 \'이명박 특검법\'을 막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31일 \"대통합민주신당이 발의해 지난 17일 국회를 통과한 특검법안은 매우 편파적이고 부적절하며 위헌소지가 있다\"며 개정안을 제출했다. 또 한나라당은 이번 주 안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명박-박근혜 첫 만남, 공천 두고 \’신경전\’

이명박-박근혜 첫 만남, 공천 두고 \’신경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대선 이후 첫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은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지만,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양 측의 난기류가 감지되기도 했다.

신당 불참.이탈 속 파병연장안 국회 통과

신당 불참.이탈 속 파병연장안 국회 통과

이라크 파병 기한을 내년 말까지 연장하는 \'국군부대의이라크파견연장및임무종결계획동의안\'(파병연장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2004년 이라크파병안이 최초로 국회를 통과된 이래 3번째 연장안이 통과된 것. 국회는 28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파병연장안을 표결한 결과, 재석 256명 중 찬성 146명 반대 105명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

강재섭 \”우린 아무 문제없다\”며 \’입 조심\’ 당부

강재섭 \”우린 아무 문제없다\”며 \’입 조심\’ 당부

24일 오늘 오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의 회동이 예정된 가운데, 강 대표가 \'당권-대권 분리 논란\' 진화에 안간힘을 쓰며 당 지도부에 \'자중할 것\'을 호소했다.

한나라, \’예산안 대폭 손질\’ 입장 급선회

한나라, \’예산안 대폭 손질\’ 입장 급선회

처리가 지연되어 온 새해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 대해 대폭 삭감을 주장하며, 예산안 처리를 미뤄 온 한나라당이 기존 입장을 급선회하고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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