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평화의 촛불을 들자

평화의 촛불을 들자

한국군의 해외파병은 일상사가 될 것이고, 해외에서 전사한 젊은 병사들의 시신이 영종도를 통해 들어오는 일이 또 일상사가 될 것이며, 한국인은 주요 분쟁지역에서 테러의 대상이 될 것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계획 5027과 만리포 한미연합상륙전훈련은 명백한 위헌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계획 5027과 만리포 한미연합상륙전훈련은 명백한 위헌

지난 2006년 3월 30일, 평통사는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한미연합전시증원연습 및 독수리연습(RSOI-FE)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미연합해병대의 만리포 상륙훈련을 비판하며 그 훈련의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애초 기자회견을 문제 삼지 않았던 군과 검찰은 조중동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의 공격에 힘을 얻어 2006년 4월, 참가자들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뒤집어 씌어 불구속 기소하였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집속탄 금지조약, 한국은 불참?

[평화누리통일누리] 집속탄 금지조약, 한국은 불참?

작년 12월 3일, 전 세계 100여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세계의 인권과 평화의 진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조약의 서명이 있었다. ‘집속탄 금지 조약’이 그것인데 존재하는 무기 중 인간에게 가장 무차별적이고 잔인한 무기로 알려진 집속탄의 생산,비축은 물론 양도까지 금지하기로 한 이 조약은 1999년 체결된 ‘대인지뢰금지조약’과 더불어 세계인권사의 중요한 성과이자 수년간 세계 평화운동가들의 지난한 노력의 결실이기도 하다.

한미FTA 쟁점 재부상.. \’불가론\’은 소멸?

한미FTA 쟁점 재부상.. \’불가론\’은 소멸?

한미FTA는 두말 할 것 없는 참여정부의 유산. 이를 물려받은 한나라당은 한미FTA의 즉각 처리를 내걸었다. 12일 공청회를 거쳐 17일 이전에 외통위에 상정한다는 입장이다. 더 이상 미룰 경우 미 의회를 압박하기 어렵다는 판단이고, 의회 상정 결과를 들고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8차 방위비분담급 협정 2차 협상이 진행되었습니다. 1991년부터 2~3년마다 갱신해 온 이 협정은 한미소파 5조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협정이랍니다. 곧, 미 국이 부담하기로 되어 있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한국에 전가시키는 것이죠.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또 하나의 대추리,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중단하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또 하나의 대추리,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중단하라!

9월 16일 오후 3시경, 국방부는 토지공사의 직원들을 대동하여 파주시 오현리의 한 축사에 무단으로 침입했다. 경찰병력 1개 중대가 이미 마을을 에워싸고 있었다. 몇 명의 주민들이 이들에게 항의하자, 경찰은 7명의 주민을 연행했다. 다음날 오후, 주민 3명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 또 파주경찰서 앞에서 촛불을 들고 항의하던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28명도 모조리 연행됐다. 이들 중 3명에게도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영장이 청구됐다. 그리고 다음날 18일부터 국방부는 다시 공권력을 대동하여 일방적인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대한 평통사의 논평

[평화누리통일누리]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대한 평통사의 논평

이번 회담은 6자회담 3단계에서 논의될 한반도 비핵화와 함께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폐기, 한반도 평화협정, 동북아 다자안보 등에 대한 한층 진전된 내용을 합의해 냄으로써 동북아 평화와 국익에 기여하는 회담으로 됐어야 했다. 그러나 이번 정상회담은 한미동맹의 발전을 재확인하고, (북미) 관계 정상화와 북한 인권 문제를 연계시킴으로써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에 힘을 실어주었을 뿐만 아니라 이른바 ‘포괄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여 동북아 평화 정세에 역행하고 말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2단계 운동\” 출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2단계 운동\” 출발합니다

평통사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통해 평통사 및 진보진영을 혁신하고 민족자주운동이 단결할 수 있 게 해보자는 의지를 담아 1만 추진위원, 10만 길잡이 조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같은 목표는 정 세의 요구 및 우리의 지향과 의지를 담은 것이라는 점에서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문신부님은 지난 1989년 임수경 씨와 판문점을 넘어 남으 로 돌아온 일화를 당시 영상으로 소개해주시며, 남과 북으로 분단된 조국에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 는 현실 속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양에 서 열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연주 영상이 상영될 때는 눈물을 흘리는 참가자도 있었 습니다. 문신부님의 삶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그 선율과 함께 이 땅에서 우리가 지켜야하고 만들어 갈 평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8월 9일 7·27 정전협정 체결 55주년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심포지움이 6·15 남측위 대전충남본부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주발제를 하였으며 대전충남평통사, 대전평화여 성회, 대전통일교육협의회에서 토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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