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11월 총궐기로 한미FTA를 좌초 시키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11월 총궐기로 한미FTA를 좌초 시키자

11일 저녁, 고 이경해 열사를 추모하며, WTO보다 더 노골적으로 농업, 농민 말살을 유도하고 있는 한미FTA 저지를 위한 서울 대회가 청계 광장에서 진행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열사의 염원, 한미FTA 중단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열사의 염원, 한미FTA 중단하라!\”

범국본은 \"오직 한국 정부만이 상식을 벗어난 ‘묻지마 개방’과 ‘묻지마 한미FTA\'를 통해 농민, 그리고 이 땅의 민중을 죽음의 늪으로 밀어넣고 있다\"고 역설하며, 오는 11월 △한미FTA 저지 △비정규직 철폐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분단악법 국가보안법 폐지를 관철하기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비준, 반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비준, 반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한미 FTA의 기본 원칙은 기업에게 최대의 특혜를, 국민에겐 사회적 기본권의 박탈을 강요한다. 협정문이 이대로 비준될 경우, 한국 사회에서 발생할 문제들은 IMF 충격, 그 이상일 것이 자명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비준동의안 국회 제출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비준동의안 국회 제출

의원 개인의 성향을 떠나, \'표심\'으로 나타날 국민들의 여론이 의원들에게 얼마만큼의 정치적 부담을 안길 것인가가, 비준안 국회 통과의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05년 말, 쌀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했던 분위기가 재연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졸속협상, 타결에 졸속 \’표결\’ 비판

[한미FTA를 저지하라] 졸속협상, 타결에 졸속 \’표결\’ 비판

한미FTA의 파괴적 위험성을 경고하며, 협상을 반대해 온 민주노동당은 4일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당의 명운을 결고 반드시 비준 저지 시켜 낼 것”이라고 선언했고, 범국본은 이번 주 집행위 회의를 통해 비준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전술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비준안 국회 제출 초읽기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비준안 국회 제출 초읽기

현재 국정조사를 위한 의원서명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범국본)과 민주노동당은 현재 72명 의원의 동의 서명을 받았다. 또한 민주노동당은 4일 기자회견을 갖고 \'FTA 비준 정부안 규탄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기국회 개회, 불붙는 \’한미FTA\’ 논란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기국회 개회, 불붙는 \’한미FTA\’ 논란

김형탁 대변인은 \"진정 토론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공문이 오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청와대가 먼저 반대하는 정당과 단체들에게 토론하자고 제안을 했어야 한다\"며 \"수백억원을 들여 한미FTA를 홍보할 계획은 있으면서, 토론에 이토록 인색한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일침을 놓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쇠고기 수입은 한미FTA의 약한 고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쇠고기 수입은 한미FTA의 약한 고리\”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었던 정태인 민주노동당 한미FTA저지 사업본부 본부장이 28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중단\"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 1인 시위에 나섰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잠잠해진 反한미 FTA?

[한미FTA를 저지하라] 잠잠해진 反한미 FTA?

과장하거나, 허세를 부릴 필요도 없다. 실력이 되는대로 생각이 드는 대로 자신의 온라인 공간에서 아니면 \'엡튀 반대 인권선언 블로그\'를 통해 늘어놓으면 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공개본과 서명본이 다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공개본과 서명본이 다르다\”

민변은 17일 “정부가 공개한 한미FTA(자유무역협정)안과 최종 서명본의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하며 대외경제장관 회의록 등 관련 문서에 대한 정보공개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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