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면위원회는 7월26일 성명을 발표, “범국본이 합법적으로 집회 신고를 제출하였고, 헌법 21조에 집회의 허가제는 인정하지 않는다”며, “두 대표의 구속이 표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를 위반한 것”이라 지적했다.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와 국회21세기동북아평화포럼이 주최하는 남북경협 기업의 한미FTA 활용 전략 토론회가 2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범국본은 \"군사독재시절과 꼭 같이 집회를 원천봉쇄하고 농민들이 나락을 모아 만든 광고까지 불허하는 등 반대 목소리를 폭력적, 제도적으로 금압하면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린\" 했다고 반박했다.
한선범 범국본 언론국장은 \"(범여권 대선 후보 캠프 점거 농성은) 한미FTA 국회 비준에 앞서 의제를 대선의 쟁점으로 제기한 성과가 있다\"고 약평했다.
어쨌든 한EU FTA는 미국과 체결한 FTA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어떻게 협상이 진행되던 한미FTA 협정문 그 내용에서부터 협상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범국본 법원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범국본 두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한미FTA 저지운동에 대한 명백한 탄압으로,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몬산토는 소가죽을 한 돼지, 모성을 제거한 닭 등 갖가지 유전자조작 실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간 유전자를 넣은 돼지는 근육이 뭉쳐 서질 못하고, 자연이 아닌 인간이 만든 유전자는 토양을 오염시키지만 이윤을 위한 그들의 행보에 아무런 제동 장치가 없다는 점을 환기한다.
외교통상부는 “양국간 법률 검토(legal scrubbing) 과정을 거치면서 용어와 표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명료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5월 25일 공개본의 일부 문안이 수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아틀란타 미국사회포럼에 모인 미국 전역과 한국인 참가자들은 이날 진행된 \'한미FTA 협정문 서명’에 반대 의사를 표하며, 반FTA 상징의식을 별도로 진행했다.
협정문 서명식은 현지 시각 30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30일 23:00) 미국 워싱턴 미 하원 Cannon빌딩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수잔 슈와브(Susan Schwab) 미 무역대표부 대표(USTR)가 양국정부를 대표하여 서명할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