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서울 시민과 함께 2차협상의 실질적 저지를 위해

[한미FTA를 저지하라] 서울 시민과 함께 2차협상의 실질적 저지를 위해

12일 5만 상경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농대위는 “이번 투쟁에서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투쟁 기조를 유지해 서울시민들과 함께 한미 FTA를 저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협상 시작..11,462 상품 품목별 양허, 유보안 협상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협상 시작..11,462 상품 품목별 양허, 유보안 협상

1차 협상이 '상견례'의 탐색전 이었다면 2차 협상은 상품양허 여부와 서비스투자 분야의 유보안 등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협의하는 실질적인 본협상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프레시안.오마이뉴스, 버젓이 한미FTA 찬성 광고 게재

[한미FTA를 저지하라] 프레시안.오마이뉴스, 버젓이 한미FTA 찬성 광고 게재

역시 무리한 기대였던가. 한겨레, 오마이, 프레시안 등 ‘개혁언론’들이 한미FTA2차 본협상을 앞두고 일제히 ‘한미FTA 체결하자’는 광고를 실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늘 한미FTA 관련 신문 사설 입장차 확연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늘 한미FTA 관련 신문 사설 입장차 확연

2차 본협상을 앞두고 문화방송이 지난 6일 실시한 ‘한미FTA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찬성 42.6%, 반대 45.4%로 반대가 근소하게 앞선 가운데 찬반이 팽팽하게 맞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2차 본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일 각 언론들도 일제히 사설을 내고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하거나 대내합의를 이루지 못해 난제라거나 협상 자체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등 한미FTA와 관련해 찬성 혹은 반대의 입장을 피력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한미FTA에 찬성하는 국민들은 그 이유로 경쟁력 확보 및 세계적 대세라는 등을 꼽았는데, 파이낸셜타임즈 및 한국경제 등 경제지들 역시 “한·미 FTA는 공산품·금융·서비스 등 산업의 거의 전 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혁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종래 FTA와는 질적으로 다르다”며 한미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대표적인 보수신문인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한미FTA 협상 자체에 대해 언급하기 보다 시민단체와 농민단체들의 한미FTA 반대운동을 우려하며 노무현 정권이 여론 설득에 실패했다는 것에 주안점을 주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보아야 한다는 속담은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의 10일자 사설에서 증명된다. 경향신문은 ‘한·미 FTA 반대는 ‘일부 단체의 시위’?’라는 제하의 사설에서 한미FTA 협상 자체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단 입국, 9개 중대로 봉쇄된 공항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단 입국, 9개 중대로 봉쇄된 공항

웬디 커틀러 미국 협상 수석대표가 10일 본협상을 앞두고 9일 입국했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수석대표가 나오는 출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협상 반대'의 입장을 확실히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독립운동의 심정으로 한미FTA 저지에 나서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독립운동의 심정으로 한미FTA 저지에 나서야”

세계 유일하게 축지법을 쓰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해남에서 왔다고 연설의 서두를 여는 정광훈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이다. 구수한 사투리와 단순 명쾌한 연설 그리고 대중적인 호소가 언제나 인기 만점이다. 8일 공공서비스공대위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광훈 대표에게 짧은 인터뷰를 건냈다. 정부는 집회를 불허한다고 한다. 범국본은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정부는 폭력 시위를 자제해 달라고 하는데 우리는 폭력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잘라 답한다. 오히려 불법집회로 몰기 위해 허위 집회신고를 조장하거나, 집회신고를 불허하는 경우, 그리고 집회 당일현장에서 집회 참가자들을 자극하는 공권력의 도발이 결국 사태를 부른다는 설명이지 않을까. “한미FTA 싸움은 독립운동과도 마찬가지의 싸움이다. 이미 우리는 IMF 때 이미 겪은 경험이 있다. 한미FTA 협상이 초국적 자본의 국내 공공영역에 대한 장악이 분명해 지고 있다. 정부가 탄압하고, 집회를 방해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방식대로 할 계획이다. 독립운동 때 생각해 봐라. 폭탄 던지고 무장항쟁하고 하지 않았냐. 한미FTA 협상 저지 싸움은 그런 각오로 해야 한다. 그렇다고 폭탄 던지고 하겠다는건 아니다” 한미FTA에 대한 반대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주변에서 ‘나도 반대하는데 그럼 무엇을 하면 되겠나’를

[한미FTA를 저지하라] 행자부 탄압 뚫고 서울역 메운, 공무원 노동자들

[한미FTA를 저지하라] 행자부 탄압 뚫고 서울역 메운, 공무원 노동자들

공무원노조는 8일 ‘공공노동자 총력결의대회’에 앞서 서울역에서 사전 결의대회로 ‘공무원노조사수! 공무원연금법개악저지! 노조탄압분쇄! ILO권고안 즉시이행! 공무원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하면 공공요금 폭등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하면 공공요금 폭등한다

공공서비스 공대위는 "공공부문의 효율화라는 미명하에 정부책임은 축소하고 민간자본에게 공공서비스를 모두 내줄 한미FTA를 반대 한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통외통위, 한미FTA 졸속협상 질타 쏟아져

[한미FTA를 저지하라] 통외통위, 한미FTA 졸속협상 질타 쏟아져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여야 의원들은 ‘정부가 한미FTA 협상을 추진함에 있어 국민들과 이해 당사자들을 설득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공통적으로 평가하며 ‘신중한 협상’을 주문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알맹이 없는 형식적인 보고 하지 말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알맹이 없는 형식적인 보고 하지 말라

가장 큰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하는 농업과 수산업의 해당 정부처의 한미FTA와 관련한 업무보고 있었다. 보고를 받던 의원은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다른 참가 의원은 '알맹 없는 보고'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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