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2차 FTA 협상 목표 밝혀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2차 FTA 협상 목표 밝혀

한미FTA 2차 본협상이 10일부터 14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외교통상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차 협상에서는 상품 양허안, 서비스/투자 유보안 및 정부조달 분야별 양허안 교환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3일 관계부처 전체대책회의, 4일 FTA 추진 위원회 5일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2차 협상 대응방향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협상단은 1차 협상시 작성된 통합협정문을 기초로 쟁점별 입장조율 추진할 계획으로 농업, SPS, 무역구제, 섬유 등 협정문을 통합하지 못한 분과는 쟁점 위주로 협의를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상품양허안 작성을 위해 필요한 양허단계(category) 및 이행기간 등 양허안 기본요소에 합의하고, 최초 양허안(initial offer) 교환 추진 할 계획으로 민감 품목이 제외되거나 장기적 이행기간이 확보되도록 양허단계 설치할 계획이다. 외교통상부는 “상품, 섬유, 농산물 양허안의 일괄 교환 추진 할 것”이며 “서비스/투자 분야 최초 유보안을 교환하고, 상호 관심분야 및 입장을 파악, 향후 유보안 본격협상에 대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 양허안 가. 1차 양허안 작성 기본방향 □ 분야별 경쟁력 수준을 감안한 양허수준 결정 o 경쟁력을 보유한 공산품은 최대한 양허, 높은 양허수준을 추구 o 농림수산물의 민감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반대 집회를 막아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반대 집회를 막아라

아무 근거 없이 폭력 시위를 거론하고 있고, 담화문 내면서 '폭력집회'할거라고 여론 조성하고, 평화 집회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음에도 각서를 쓰라는 식으로 족쇄를 채우려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언론노조, 한미FTA 저지 총파업 가결

[한미FTA를 저지하라] 언론노조, 한미FTA 저지 총파업 가결

투표율 71%, 찬성 74.4%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오는 11일 오전 6시를 기해 ‘한미FTA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언론노조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산하 3개 본부, 105개 지부, 21개 분회 11,681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며, 7일 개표를 통해 투표율 71%, 찬성 74.4%로 총파업이 가결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로서 언론노조는 지난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바대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한미FTA 2차 서울 본협상 기간 중 하루를 정해 집중 총파업에 돌입하게 되었다. 언론노조는 “언론노조가 지난 2000년 11월 24일 산별노조로 전환한 이래 처음으로 이뤄지는 파업이며 언론노련 당시인 1997년 1월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연대파업 이후 9년만의 일”이라며 이번 총파업의 의미를 밝혔다. 언론노조는 또한 “이번 2차 본 협상은 6월 1차 본 협상에서 15개 분과 중 11개 분과가 사실상 타결된 점, 통상본부장의 수 차례에 걸친 조속한 타결 발언, 9월 3차 본 협상 전후에 미국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잡혀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한미FTA 협상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총파업을 통해 한미FTA가 한국 사회에 끼칠 파장과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반대 집회 관련 담화문 발표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반대 집회 관련 담화문 발표

범국본은 비장한 각오로 한미FTA저지 투쟁에 임할 것”이라며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을 충심으로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참여정부의 이름에 걸맞게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합의도출에 최선을 다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대국민 TV토론회 긴급 제안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대국민 TV토론회 긴급 제안

‘100분토론’, ‘KBS스페셜’, ‘PD수첩’ 등 시사프로그램에서 최근 국민적 현안으로 떠오른 한미FTA 협상 내용들이 방송됐다. 방송 내용과 논쟁 과정은 정부와 찬성 단체들의 장밋빛 홍보와 다른 결과와 현실이었다. 그리고 방송을 보고난 국민들은 곳곳에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진실을 알리려 애쓴 양 방송사의 제작진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방송들이 한미FTA에 대해 본격적으로 천착해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월드컵 중계하듯 찬반 양측의 공방을 중계하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심층취재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전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각 방송사의 자체적인 심층취재와 별도로 방송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TV 국민대토론회 개최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범국본은 “정부가 2번째로 기획한 공청회는 진솔한 의견수렴의 장이 될 수 없었음”을 강조하며 “언론사가 주관하는 한미FTA 공개 토론회라면 충분한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범국본은 “방송사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찬반 양측의 동의를 얻어 정한다면, 사회적 논란과 혼란은 크게 줄어 들 것”이라며 17개 협상 분야가 세부적으로 다루어질 수 있도록 주제를 정하고, 방송사가 돌아가며 중계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확산되는 ‘한미FTA 반대’의 목소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확산되는 ‘한미FTA 반대’의 목소리

이제는 학계, 종교, 소비자 단체 들로, 심지어 전현직 청와대 인사들도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명확히 해명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은 쟁점인 만큼, ‘반대’의 목소리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조작기사 물의 빚고도 방송 제작진을 어떻게 비난하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조작기사 물의 빚고도 방송 제작진을 어떻게 비난하나

왜곡기사로 물의를 빚고도 되려 진실을 알리기 위한 방송 제작진들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힌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의 자진 사퇴”를 주장하며 “정부가 진정 한미 FTA가 국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찬성과 반대의 의견들이 자유롭게 논의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해야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택순 경찰청장, “FTA 평화시위 양해각서 체결하자” 제안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택순 경찰청장, “FTA 평화시위 양해각서 체결하자” 제안

이택순 경찰청장은 6일 한국언론재단이 주최한 ‘평화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경찰청장 초청 언론 포럼’에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에 “평화시위 MOU(양해각서) 체결을 강력히 권고한다“며 ‘평화시위 양해각서’를 공개 제의했다. 실제 경찰측이 MOU체결을 위해 ‘비공식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택순 청장은 “전반적으로 평화적 집회ㆍ시위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나 일부 집회에서 죽봉, 쇠파이프 등 불법 시위용품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고 말하며, “올해부터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경찰력을 시위대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하고 폴리스라인 침범 사례는 모두 입건해 벌금형을 부과토록 하는 등 물리적 충돌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포럼에서 이택순 청장은 ‘최루탄 사용 여부’에 대한 질문에 “그런상황 있기 전에는 최루탄 사용을 계속 자제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론스타를 통해 한미FTA를 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론스타를 통해 한미FTA를 본다

“론스타 사건 이해하려면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자유주의 개혁 개방, 그 조치를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도덕적으로 타락한 개인 몇 명이 국부 유출한 사건으로만 본다면 그것은 삼천포에 빠진 것”임을 덧붙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사일 맞아도 끄떡 않는 개성공단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사일 맞아도 끄떡 않는 개성공단

시가 10억달러에 불과한 개성공단이지만, 600억 원(추산) 정도의 미사일 시험발사 정도로는 끄떡 않을 정도로 자리를 잡은 모양이다. 개성공단은 앞으로도 한미FTA 협상이든 한반도 정세든 뜨거운 감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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