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기획] [걱정미디어] 우리, 이 나라 국민 맞우꽈

[기획] [걱정미디어] 우리, 이 나라 국민 맞우꽈

한미fta 4차 협상이 진행되었던 제주도에서는 농민들이 차량과 트랙터를이용해 시위를하였다.

[뉴스] [걱정미디어] 죽음의 식탁, 미국산 쇠고기

[뉴스] [걱정미디어] 죽음의 식탁, 미국산 쇠고기

하주영/ 광우병 파동,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만, 그 진실은 더욱 충격적입니다. 정부는 한미FTA 체결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보고 되고 있는 위험한 사실들을 쉬쉬하고 있는 안이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채식주의자도 피해갈 수 없다는 인간광우병과 그 심각성을 오늘 다른시각 다른분석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말씀 나누실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상표 / 안녕하십니까 하주영/ 우선 얘기 나누기 전에 광우병에 대해 알아봐야겠습니다. 소가 걸리는 병이지만, 인간광우병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는 것인데요, 그 원인과 증세가 무엇입니까? ① 박상표/ 광우병의 원인은 프리온이라는 주장과 바이러스의 작은 입자라는 주장 등이 있으며, 아직 확실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광우병은 뇌가 광범위하게 파괴되어 스폰지처럼 구멍이 뚫려서 제대로 걷지 못하고 주저앉는 증상을 보이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 병에 걸린 소들은 처음에 침을 질질 흘리다가 미친 것처럼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병이 더 심해지면 혀의 신경과 근육이 마비되어 사료를 삼키지도 못하며,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주저앉는 증상을 보입니다.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은 사람도 소와 똑같은 증상을 보이다가 끔찍하게 죽게 됩니다. 광우병은 소와 사람뿐만 아니라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생명을 담보로 거래를 벌이는 다국적 제약자본. 이들에게 약은 무엇인가? 약은 상품인가?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민 눈가리고 입막고 ‘개폐법률 100개’ 꿀꺽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민 눈가리고 입막고 ‘개폐법률 100개’ 꿀꺽

강수경 간사는 “정부가 보고한 내용도 ‘협상 전략이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국회특위 소속 국회의원에게만 공개되며, 이들조차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열람할 수 있고 복사도 금지되며 메모만 허용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의대도 한의사도 없는 나라에서 진료라니”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의대도 한의사도 없는 나라에서 진료라니”

“미국의 한의사 상호면허 인정 요구는 막대한 자금력과 연구 인프라를 앞세워 전세계 한의학 시장을 미국의 선점하겠다는 정치적 야욕”이라고 청년한의사회는 말했다.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반대’ 각계 996명 시국선언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반대’ 각계 996명 시국선언

소비자, 학교급식운동, 교육, 노동, 문화예술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 996명이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을 위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시국선언단은 19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시국선언단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는 국민 모두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안이며, 정부는 초국적 축산기업들의 이윤을 위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미국 측의 압력에 밀려 수입 위생검역(SPS) 조건 자체를 재협상하고, 뼛조각 붙은 쇠고기의 수입까지 허가한다면, 광우병의 위험성은 더욱 더 심각하게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수입재개 이후 국내에 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3차례나 뼛조각이 검출됐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금지 기간에도 단체급식 등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에서 광범위하게 유통된 사실이 폭로된 바 있다. 현재 미국의 광우병 검사체계나 한국의 유통체계 모두 신뢰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이 시국선언단의 판단이다. 또한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는 안전하다’는 정부 논리 역시 △30개월 미만에서도 100건 이상의 광우병이 발생 △살코기에도 광우병 위험물질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농후함 △ 도축장 작업도구를 통해 광우병 감염 가능

한미FTA 위생검역(SPS) 협상 연기

한미FTA 위생검역(SPS) 협상 연기

오는 19~20일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미FTA 제5차 위생검역(SPS) 분과 협상이 연기됐다. 미국측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와 조류독감 지역화 인정 문제 등의 현안을 협상 의제로 다룰 것을 요구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검역 요건을 완화해달라는 것과 조류독감 발생 시 해당 지역 외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가금류 수입을 허용해달라는 것이 미국의 요구다. 한국측은 당초 현안 문제는 FTA협상 의제가 될 수 없다며 이를 거부해왔다. 결국 양국은 의제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협상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위생검역(SPS) 분과 협상을 내년 1월에 개최하도록 하는 방안을 미국측과 협의할 계획이다. 지난 4~8일 미국 몬타나 주 빅스카이에서 열렸던 한미FTA 제5차 협상에서 양국은 위생검역(SPS) 분과 협상을 별도 회의를 통해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막을 수 없는 노무현 정부의 굳은 신념과 의지

막을 수 없는 노무현 정부의 굳은 신념과 의지

노무현 정부의 광고 전술에서도 드러났듯이 국민들에게 민족(및 국가)과 민족주의(및 국가주의)를 불어넣고 있지만 실제 노무현 정부가 선택한 것은 자주국가, 민족주의가 아닌 경제국가, 신자유주의에 대한 확신이다.

우리, 이 나라 국민 맞우꽈

우리, 이 나라 국민 맞우꽈

한미fta 4차 협상이 진행되었던 제주도에서는 농민들이 차량과 트랙터를이용해 시위를하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의약품 특허 5년 연장시, 6조 원 손실 추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의약품 특허 5년 연장시, 6조 원 손실 추정

새로운 약가제도가 도입된다고 가정했을 경우 FTA로 인한 특허연장이 가져오는 5년간의 누적약제비 증가액은 1.4조원으로 추정한 반면, 특허연장으로 인한 향후 5년간 피해금액은 약 5.8조원으로 6조원에 가까울 것으로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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