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정책국장은 ‘오늘 진행된 경찰의 농민단체 압수수색’에 대해 “군부독재 시절에도 없었던 일”이라고 일축하며 “단지 농민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죽음을 예고 하고 있는 한미FTA는 여기서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일일학교] 송유나 - 에너지노동네트워크
22일, 서울지역 범국민총궐기대회
한미FTA 3차 협상 저지를 위한 씨애틀 원정 투쟁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6일 2시 기독교회관에서 대표자회의를 열고, 오는 22일의 범국민총궐기대회 사업안을 결정 한 후 대국민 호소문과 대정부 요구안을 채택했다.
교육은 국민이 누려야할 최소한의 복지영역!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은 재차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거짓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최낙삼 대변인은 “자치권을 확대하고 주민의 복지 증진을 최선두에서 지켜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을 중앙정부의 들러리로 전락시키는 몰지각한 행동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반대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그렇지만 '반대한다'라는 답에는 언제나 '그럼 대안이 뭐냐'는 질문이 따라 다닌다. 심포지움에서는 한미FTA를 반대해야 하는 이유를 넘어, '대안'을 포함한 한국 사회의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논란의 쟁점인 한미FTA협상, 학술단체협의회는 한미FTA 반대에서 나아가 '대안'과 한국 사회 발전 전략을 위해 필요한 기본 요건들을 제안했다. 심포지움을 준비했던 이승협 정책위원장에게 관련한 내용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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