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7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다섯 번째 한미FTA저지 일일학교가 열렸다. 에너지노동네트워크 송유나 사무국장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날 일일학교는 ‘인권으로서의 물과 에너지, 그리고 한미FTA’라는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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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7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다섯 번째 한미FTA저지 일일학교가 열렸다. 에너지노동네트워크 송유나 사무국장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날 일일학교는 ‘인권으로서의 물과 에너지, 그리고 한미FTA’라는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되었다.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저항하고 한미FTA를 막아내기 위한 독립영화인들의 모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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