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협상결렬이 오히려 국익을 지킬 수도 있다”

“협상결렬이 오히려 국익을 지킬 수도 있다”

정부는 "미국과 협상한 34개국 중 FTA협상과정에서 협상자체를 중단한 나라가 15개국에 이른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협상자체의 결렬이 오히려 국익을 지킬 수도 있다는 자세로 협상에 임하라"고 경고했다.

[기획] [걱정미디어]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기획] [걱정미디어]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지적재산권에 도전하는 괴짜스러운 애니메이션

[기획] [걱정미디어]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기획] [걱정미디어]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저작권 보호 기간과 범위를 적절하게 정해야, 미국과 같은 자본주의 사회를 넘어서는 동력으로서 혁신과 경쟁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기획] [걱정미디어] 대안적 자유: 보이지 않는 문화전쟁에 대한 다큐멘터리 (예고편)

[기획] [걱정미디어] 대안적 자유: 보이지 않는 문화전쟁에 대한 다큐멘터리 (예고편)

우리시대의 가장 중요한 법적투쟁; 저작권 법과 디지털콘텐츠 권리 관리

[기획] [걱정미디어] 자유문화 Free Culture

[기획] [걱정미디어] 자유문화 Free Culture

로렌스 레식 교수의 책, <자유 문화(Free Culture)>에 영감을 받아서 시작된 국제적 차원의 저작권 반대 활동을 보여주는 단편 다큐멘터리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지적재산권 등에 관해서 음반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각종 강연 등을 통해서도 도전적인 문제 제기를 지속해온 예술 집단 Negativland와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하던 팀 멜로니가 팀을 이루어 다시 한번 지적재산권에 대한 도전을 약간은 괴짜스러운 애니메이션을 세상에 내놓았다. 디즈니의 잘 알려진 만화 인어공주의 에리얼 캐릭터가 등장하고 갈은 만화 영화에 삽입됐던 “Part of Your World”도 들을 수 있다. Black Flag의 “Gimme, Gimme, Gimme”도 뒷부분에서 노래 가사의 암울함과는 어울리지 않게 장난스런 컴퓨터 그래픽과 이미지의 꼴라쥬로 역동적으로 다시 선보인다. 귀여운 인어공주가 음반 회사의 대리인 쯤으로 등장해서 거친 남성의 목소리로 저작물을 자신의 허락 없이 쓰면 고소해 버린다고 윽박지르는 모습에서 관객들은 아마도 저작권을 둘러싼 모순과 동시에 익살스러움에서 오는 쾌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2004년에 있었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소개하는 영상 공모제에서 1등 한 작품. 아래는 이 작품을 제작한 저스틴이 전해온 말이다. “제가 2년 전에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Building on the Past)’을 만들었을 때, 저는 그 전까지 영화 제작에 대한 경험은 없었답니다. 사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에 대해서도 몰랐는데요, 당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비영리 단체)에서 2분 분량의 비디오로 이를 홍보하는 영상 공모제를 한다고 해서 ‘재밌겠는데, 한 번 만들어볼까?’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작권법에 대해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에 대해 조사해나갔습니다.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의 책들도 읽었고, 전자개척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활동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그 짧은 기간 동안, 저는 이전에는 별 신경도 쓰지 않았던 이 주제에 매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몇 개월 동안 작업을 해서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Building on the Past)’를 완성했는데요, 프리링거 아카이브(Prelinger Archive) 의 퍼블릭 도메인 비디오 자료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채택한 오디오 클립들, 그리고 내가 만든 그래픽 요소나 음악들을 사용하였고,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와 3D 스튜디오 맥스를 사용하여 편집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이 공모제에서 1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텍사스 오스틴에서 있엇던 SXSW 필름 &

대안적 자유: 보이지 않는 문화 전쟁에 대한 다큐멘터리 (예고편)

대안적 자유: 보이지 않는 문화 전쟁에 대한 다큐멘터리 (예고편)

미 의회가 한 줌도 안 되는 기업들의 이익을 위한 저작권 법을 개정하면서,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디지털 권리를 잃게 되었다. 운동가들은 이러한 억압적 체제를 바꾸고 대안적 자유를 만들어내기 위해 공동 투쟁 중이다. 이 영화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법적 투쟁을 다루고 있다: 그것은 곧 저작권 법과 디지털 콘텐츠 권리 관리(DRM)에 대한 것이다. DJ인 덴저 마우스(Danger Mouse), 앤드류 “버니” 훵(ANDREW “BUNNIE” HUANG),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 제슨 슐츠(JASON SCHULTZ), 리차드 스톨만(RICHARD STALLMAN), 더즈원(DOSEONE)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의 저작권 법 개정 및 디지털 저작권에 대한 이슈를 둘러싸고 대안적 자유를 찾고자 하는 토론을 벌인다.

자유문화 Free Culture

자유문화 Free Culture

로렌스 레식 교수의 책, <자유 문화(Free Culture)>에 영감을 받아서 시작된 국제적 차원의 저작권 체제를 반대하는 학생운동단체, “자유 문화(Free Culture)”가 2006년 1월 콜롬비아 대학에서 열었던 “뉴욕 회의”를 비롯한 그들의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는 단편 다큐멘터리. 이 영화는 인터넷에 기반하여 그리고 인터넷에 대한 학생운동의 새로운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자유 문화”의 활동가들이 온라인을 통한 대안적인 음악 공유(archive.org, ccmixter.org, 그리고 여러 블로그 등)에 대해 뉴욕 타임 스쿼어의 사람들에게 거리 홍보하는 모습과 함께, “뉴욕 회의”에 참가한 사람들이나 단체들(코리 닥터로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자유 문화” 학생 활동가들)과의 인터뷰들도 흥미롭다. 이 영화는 제작과 배급 모두에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채택함으로써 다른 학생 제작자들에게 저작권의 대안을 활용하는 방식을 영화 자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기획] [걱정미디어] 한미FTA, 어떻게 보건의료를 붕괴시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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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반대릴레이인터뷰 :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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