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합의회의'에 참가한 시민패널들은 전문가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더불어 참여의 필요와 의의를 느꼈다.
지난 16일 열린 에 대한 합의회의에서 시민패널들은 현재의 생명공학과 유전자조작 식품의 도입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과학기술의 민주화를 위한 제도인 합의회의가 숭실대학교에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주최로 14-16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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