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시행으로 신규 노조 설립신고를 한 울산·포항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 박탈 처분을 내린 부산·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27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국정감사에서 환경노동위원들에게 집중 질타를 당했다.
신선대는 지난 1991년 완공된 부두로써 (주)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사장 민병성)에서 공용터미널로 운영하고 있다.
3월4일 저녁7시, '조합원 단결의 밤'에 모인 운송하역노조 신선대지부(지부장 김영수)와 우암지부(지부장 이상영) 조합원들의 함성소리에 경성대 학생회관 앞 광장이 떠나갈 듯 했다.
조정중지란 조정안을 제시하지는 않고 쟁의상태는 인정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조정은 단협 미타결 10개항에 대한 것으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노임손실 보상금은 조정대상에서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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