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연대

경찰, 보안법 수사대상자 회사에 알려 ‘해고위기’

경찰, 보안법 수사대상자 회사에 알려 ‘해고위기’

경찰이 수사 중인 수사대상의 신원정보를 누설해 수사권 남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6월부터 조사 중인 노동해방실천연대(해방연대)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수사과정에서 해방연대 활동가 김 모 씨의 회사에 찾아가 김 씨의 개인정보를 회사에 알렸다.

해방연대 국보법 위반혐의 3인 추가 소환

해방연대 국보법 위반혐의 3인 추가 소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인 노동해방실천연대에 검찰이 추가로 회원 3명을 기소했다.

국가보안법 위반혐의 해방연대 첫 공판

국가보안법 위반혐의 해방연대 첫 공판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기소된 노동해방실천연대(해방연대)에 대한 1심 재판이 8일 오후 2시,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해방연대 보안법 연행자…“최전선에 선 것 오히려 영광”

해방연대 보안법 연행자…“최전선에 선 것 오히려 영광”

검찰에 연행됐다 풀려난 해방연대 활동가 김광수 씨는 30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이뤄진 <참세상>과의 인터뷰에서 “국가보안법 탄압에 대한 공대위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국보법 탄압 대응 투쟁으로 사회주의 운동 보장을 위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사회주의 활동 보장하라”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사회주의 활동 보장하라”

검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노동해방실천연대(해방연대)’ 회원 4명을 연행하고 해방연대의 진보넷 메일 계정을 압수수색하는 등 공안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해방연대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등이 모여 국가보안법 철폐와 사회주의 활동의 보장을 주장했다.

[코뮌영상] 해방연대(준)에 대한 국가보안법 탄압규탄 긴급기자회견 5.23

[코뮌영상] 해방연대(준)에 대한 국가보안법 탄압규탄 긴급기자회견 5.23

해방연대(준)에 대한 국가보안법 탄압규탄 긴급기자회견 * 주최: 노동해방실천연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사노련공대위 * 일시 및 장소 : 5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방경찰청 앞 △ 류재운 그림 ▒ \’그림으로 투쟁하는 노동자\’ 바로가기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새로운 사회를 향한 불씨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새로운 사회를 향한 불씨

지난 7월 18일과 27일, 시청역 1번 출구에선 이명박 정권의 실정에 대한 규탄과 함께,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안에 대한 이야기들이 말과 글을 통해 쏟아져 나왔다. 그날 해방연대는 정권퇴진 요구를 걸고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 선전전을 벌였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규탄이야 ‘야4당’을 비롯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고 비정규직법 유예, 미디어법 통과, 쌍용차 파업현장에 대한 잔인한 공권력 투입 등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도 커질 대로 커졌지만, 사회주의자들이 구체적인 대안을 선도적으로 제기하는 장은 실천의 날을 제외하면 찾아보기 어렵다. 누구나 다 느끼듯이 이명박 정권에 대한 대중적 분노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실천의 날에 시청역 앞에서 유인물을 받아가는 시민들의 반응도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었다. 이런 조건은 사회주의자들이 나서서 대중적 투쟁을 지도할 공간이 열리고 있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이 공간을 민주당이나 시민운동진영의 정권퇴진운동에 맡겨 버릴지, 사회주의적 대안을 요구하는 흐름으로 바꾸어 낼 지는 오로지 사회주의자들의 손에 달려있는 일이다. 즉자적인 대중의 분노를 자본주의 모순을 폭로하는 명백한 요구로 이끄는 임무는 사회주의자들에게 있다. 지난 실천의 날에서 이야기 된 내용은 노동자 민중의 당면한 문제였던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당 건설투쟁 어디까지 왔는가?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당 건설투쟁 어디까지 왔는가?

해방연대의 사회주의당 건설활동 2008년부터 몰아친 자본주의 위기에 모든 피해를 온몸으로 맞고 있는 노동자 민중들의 삶은 끝이 없을 정도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이에 맞서는 노동자 민중들의 투쟁 또한 목숨을 담보로 할 정도로 격렬해지고 있다. 그 투쟁의 한가운데에 쌍용차 노동자들의 77일간의 옥쇄파업이 있었고, 용산투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정세 속에서 사회주의 정치조직들도 이를 사회주의당 건설의 호기로 판단하고, 당 건설투쟁을 다양한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해방연대는 사회주의당 건설을 위해서 용산투쟁, 쌍용차 투쟁에 결합하면서, 한편으로 독자적인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통해 용산투쟁의 근본적인 해결책인 토지국유화 등을 제시하면서 선전선동을 진행했다. 또한 쌍차투쟁에서는 공적자금 투입, 국유화, 대정부투쟁을 주요내용으로 설정해 쌍차 현장 선전전, 산업은행 앞 집회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이하 『강령토론』) 발행을 통해 강령토론을 활성화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반면 ‘사회주의 정치실천단’ 활동을 통해 변혁적 활동가들을 사회주의 활동에 참여시킨다는 계획은 힘 있게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강령토론』 발행을 통해서 강령토론을 활성화 시키고자 했던 것 역시 힘 있게 진행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해방연대는 ‘사회주의 정치실천단’, 『강령토론』 편집위원회의 문호를 개방하고 변혁적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 2호가 나왔습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 2호가 나왔습니다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에 동지 여러분들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기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는 강령초안 논의, 공론의 장을 확보하기 위해 오프에서 발간하는 것과 함께 홈페이지를 운영합니다. 오프 온라인 상의 동지 여러분들의 의견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갈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홈페이지 : http://www.programto.net)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 편집위원회 후원계좌 : 국민은행 601101-04-007715(예금주_성두현)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정권퇴진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전진도 불씨 하나부터!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정권퇴진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전진도 불씨 하나부터!

시청 앞에서 쌍용자동차 가대위와 용산 범대위가 함께 3보1배를 했던 지난 18일, 시청역에서는 해방연대(준)이 정권 퇴진 요구를 걸고 사회주의 정치 실천의 날 선전전을 벌였다.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시청역 주변을 오가고 있었고, 해방연대 회원들은 선전물(실천 6호)을 나눠주면서 돌아가며 마이크를 잡고 구두선동을 진행했다. 한편으로 시청역 1번 출구 주변에는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우리의 요구를 알렸다. 구두선동을 통해서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규탄이 이어졌다. 너무나 잘못하고 있는 것이 많아 하루 종일 선동해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최근 법안 유예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발언이 먼저 나왔다.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사용사유를 제한하여 특수한 경우 외에는 비정규직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역효과만 내는 기간제한 규정은 그대로 두면서, 2년이니 1년 6개월이니 하는 유예기간을 두고 국회에서 싸움을 벌이는 것은 기만입니다. 사실상 이명박 정부는 기간제한 규정을 통해 비정규직을 대량으로 양산하고 있으며, 한나라당의 입장은 기간제한마저 철폐해서 비정규직을 아무 제한 없이 마음대로 쓰고자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족 중 비정규직 한 명 없는 집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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