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이스라엘은 점령지에서 점령촌을 철수한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목표는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에서 일부 점령촌을 철수하는 것처럼 하면서 서안지구에 대규모로 점령촌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백만 마디 말로도 이스라엘이 자신의 아들을 죽이는 그 순간 살아있어야 하는 팔레스타인 어머니의 비통한 마음이나 자기 집을 부셔져 거리에서 생활해야 하는 팔레스타인 가족의 마음을 결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투쟁이 담긴 노래들입니다. 물론 아랍어로 되어 있어서 저 또한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팔레스타인 친구의 도움으로 간단한 설명을 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점령군은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적어도 16차례의 군사침공을 감행했다. 이스라엘 점령군은 침공 중에 팔레스타인 시민 다수를 다치게하고 14명을 체포했다.
팔레스타인에 남아 있거나 유랑중인 수백만의 팔레스타인인들은 57번째 나크바(Nakba 대재앙)를 기념했습니다. 나크바(대재앙)라는 말은 팔레스타인을 시오니스트들에게 빼앗기고 이스라엘이 건국되어 대부분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스라엘 점령군은 계속해서 점령촌을 확장하고 고립장벽을 건설하고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침공하여 팔레스타인 시민들을 자의적으로 체포하고 부상입혔으며 점령된 팔레스타인 지역의 봉쇄상황을 유지했다.
군사점령과 전쟁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보게 될지 아닐지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반짝이는 성명서와 캠페인 한번이 아니라 지긋한 관심과 실천이 지금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군인들이 나블루스 남부 브라카(Brakha) 점령촌에 다가가던 두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발견하여 발포하였고, 한 명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부상을 입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저는 ‘테러’에 반대합니다. 제가 반대하는 것은 말 그대로의 ‘테러’입니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 말하는 반테러는 팔레스타인 해방운동에 나쁜 이미지를 뒤집어 씌우고 그들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12/16~12/22일까지 팔레스타인인 16명이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그 중 어린이 한 명을 포함해 6명이 민간인이었다. 칸 유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48채의 가옥과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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