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니머스는 “우리 활동가와 워킹푸어 어나니머스는 연대의 정신으로 노동자계급의 방어를 위해 월마트에 맞선 집단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표명했다.
해커들이 NSA 등 정보기관의 감시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공격에 맞선 저항을 제안했다. 암호화기술 개선과 새로운 디지털 인프라 등 보다 인간적인 인터넷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자고 참여자들은 의견을 모았다.
국제해커집단 ‘어노니머스(anonymous)’ 가면의 모델인 가이 포크스의 날을 맞아 어노니머스가 세계 각 지역에서 굴종을 강요하는 정부들에 맞서 시위를 벌였다.
국제 해커 집단인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내년 1월 3일 미국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를 “평화적으로 마비시키자”고 예고했다. 또한 점거 시위대가 민주-공화 양당 선거운동본부 사무실을 점거하기로 해 미국 정계가 긴장하고 있다.
영화 같은 일이 일어났다. 국제 해커 집단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미국 은행과 대기업, 공공기관의 신용카드 정보 등을 해킹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최근 저작권 방어를 위해 불법다운로드를 추적하는 다양한 음악, 영화관련 기업, 협회, 공적 조직 그리고 변호사의 인터넷사이트를 마비시켰다. 여기에는 미국영화협회, 미국음반산업협회, 영국음반산업협회, 인도의 AiPlex 소프트웨어사 그리고 오스트리엘리아와 네덜란드의 반저작권침해연합이 포함된다.
스스로 '일렉트로히피스'라고 부르는 해커 단체가 유전자변형 농산물을 취급하는 몬샌토, 아벤티스, 노바티스 등 생명공학 관 련 기업들에 대한 집중공격을 선언했다고 (MSNBC)가 지난주 말 보도했다.
최근 빈발하고 있는 해커들의 인터넷 사이트 공격에 음모론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국 그들이 대중과 호흡하기 위해서는 크게, 우선 국 가의 데이터 수집과 통제 기술의 사용과 점증하는 거대 기업들의 커뮤 니케이션 장악 능력에 대응한 감시자의 역할을 하는 것, 그리고 기술 권위적인 미래 문화에 대한 대항 정보/지식과 문화적 저항을 펼치는 것 등이 필요하다
양안 (중국과 대만) 의 '해커 전쟁' 은 과거 국민당과 공산당의 전쟁인 국공내전 (國共內戰)에 빗대 '국공인터넷전쟁 (國共網絡戰)' 으로 불릴 정도로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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