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당국은 지체없이 체불임금 지급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야하고 핵발전소의 안전한 작업을 위해 필요한 재정적 자원을 공급해야한다. 세계 공동체는 또한 이 책임을 분담해야 하고 우크라이나 핵의 안전을 걱정하는 국제 기금의 일부가 핵 산업의 즉각적인 임금 지급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 또한 전세계의 안전을 좌우하는 노동자들에게 완전히, 그리고 즉각적으로 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정부는 주장해야 한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일대를 정부가 지난해 말 원전건설 대체후보지로 지정하자 지역주민들과 시민단체들이 올해를 '울산 반핵의 해'로 정하고 본격 적인 저지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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