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제도를 아까운 세금을 들여가며 굳이 만들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3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행안부가 정부의 4대강 사업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4대강 홍보에 행안부 공무원들을 적극 동원하고 있으며, 4대강 사업을 지지하는 시민단체에 편파적인 재정지원이 이루어졌다는 지적이다.
노조는 ‘항의면담’ 뒤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악수를 나누며 헤어졌던 사실이 ‘감금’으로 둔갑해 징계사유가 되었다며 분만을 터트렸다.
행안부 관계자는 “조합원 명단공개나 해직자 노조활동 금지 등은 이미 정부 내에서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부분”이라며 “공무원 노조가 불법적인 활동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스스로가 법을 지키게 하고 주민들이 공무원들을 감시하기 위해서도 조합원 명단 확보와 공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행안부 내부에서 전자주민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정부에서 조만간 전자주민증 문제를 공론화 할 것으로 보인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인권상\'에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내정된 것을 두고 인권단체들의 반발이 크다.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들의 입을 막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공무원의 근무기강과 국민을 섬기는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라며 ‘국가 및 지방공무원의 복무규정 및 보수규정 개정안을 2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시국대회 참석과 신문광고를 주도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하자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는 “부당징계”라며 소청과 행정소송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에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해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했다.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이 18일 행정안전부를 부당노동행위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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