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진

“사람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쿠팡 규탄 분노 시민행진

“사람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쿠팡 규탄 분노 시민행진

30일, 공공운수노조와 쿠팡노동자의건강한노동과인권을위한대책위원회는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쿠팡 본사에서 출발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본사, 서울고용노동청, 서울경찰청, 청와대를 잇는 도보 행진을 진행하며 각 거점에서 규탄 행동과 요구안 전달을 이어갔다.

인천공항 카트노동자 등 “상시지속업무에도 정규직 안 돼”

인천공항 카트노동자 등 “상시지속업무에도 정규직 안 돼”

인천공항 카트 운영, 송환대기실 노동자들이 정부에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을 제대로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인천공항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서 배제된 이들은 하청업체를 전전하며 불안한 고용형태를 지속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는 4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시지속업무임에도 정규직 전화에서 배제된 노동자들의 조속한 정규직 전환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퇴진’, 65만의 함성…민중총궐기 시작

‘박근혜 퇴진’, 65만의 함성…민중총궐기 시작

성난 민심이 광장에 모였다. 주최 측 추산 65만 명(오후 5시 30분 기준)의 시민이 시청 앞 광장과 광화문 광장 등에 나왔다. 민중총궐기대회 사상 가장 많은 인파다. 경찰은 16만 명 이상이라고 집계했다.

‘행복’하지 않은 청소노동자 ‘행진’ 나선다

‘행복’하지 않은 청소노동자 ‘행진’ 나선다

청소노동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의 정규직화 등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등 16개 시민사회단체는 제4회 청소노동자 ‘행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천단을 출범했다.

청소노동자, “우리는 아직도 꿈을 꾼다”…거리행진

청소노동자, “우리는 아직도 꿈을 꾼다”…거리행진

‘3회 청소노동자 행진 준비위원회’는 15일 오후 4시 30분, 홍익대 정문 앞에서 ‘포기할 수 없는 꿈, 우리는 아직도 꿈을꾼다’는 제목의 청소노동자 행진을 개최했다. 600여 명의 청소노동자와 연대단위들은 생활임금과 고용안정, 건강하게 일 할 권리, 민주노조로 단결할 권리 등을 요구했다.

트위터는 ‘행진’중… ‘MBC 노조사수’ 트위터 행진

트위터는 ‘행진’중… ‘MBC 노조사수’ 트위터 행진

\'isparade\'라는 트위터 행진 싸이트를 이용해 11시 30분 현재 600여명의 트위터 사용자들이 ‘MBC노조 사수’, ‘공정방송’, ‘김재철 퇴진’ 등의 요구하며 함께 행진 중에 있다. 군데군데 ‘무한도전 사수’, ‘PD수첩 사수’ 등 프로그램 정상화를 바라는 주장도 눈에 뜨인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촛불시민 강제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촛불시민 강제연행

짧게 촛불집회를 진행한 500여 명의 시민들이 인도를 따라 종로방향으로 행진을 했으며, 오후 9시 50분 현재 을지로입구 내외빌딩 앞 인도에서는 경찰이 시민들을 고립시킨 후 강제연행을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경 아들과 마주한 촛불 아버지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경 아들과 마주한 촛불 아버지

오늘 촛불문화제에는 전경을 아들로 두고 있는 한 아버지가 나와 자유발언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

[미친소가 몰려온다]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

오전 7시35분 경 조계사와 경복궁 양방향에서 경찰들이 방패를 앞세워 \'와\' 소리를 지르며, 시민들이 점거하고 있던 안국역사거리로 진입했다. 순식간 안국역사거리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풍문여고와 인사동 쪽 인도로 밀려 올라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시민들의 직접적인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시민들은 새벽 3시를 넘겨서 까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된 사람들을 석방하라며 종각역 앞에서 떠나지 않았다. 시민들은 “우리도 잠도 자고 출근도 하게 제발 이명박은 물러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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