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사회, 종교, 학생, 노동단체 회원들이 새만금 갯벌 살리기와 군산 미군기지 확장 반대, 생명평화를 위한 자전거 행진에 나선다. 새만금에서 ‘락페스티벌’ 축제가 열릴 예정이고, 수십년 동안 소음피해, 기름 유출 등 환경 피해를 당해온 군산 미군기지 주변이 이번에는 기지 확장으로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다.
마을에 있는 구르마에 짐을 가득 실었습니다. 지킴이네 집 앞에서 다 같이 사진을 찍고 황새울 들녘을 바라보며 쉼 호흡을 하고 “출발!”을 외쳤습니다.
9월 8일 ‘행진’이 행진한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 협상 저지를 위한 전국행진’. ‘행진’은 전국을 돌며 9월 24일 ‘9.24평화대행진’으로 이어지는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529축제, 미군 토지 수용대상인 대추리마을 행진으로 이어져 경찰 봉쇄로 2시간 가량 지연
범국민대회가 끝난 이후 종로로 행진을 하려는 5000여 시위대 경찰의 저지로 몸싸움. 경찰의 폭행으로 인해 취재중이던 기자들의 카메라도 파손.
국제 시위는 2000년 프랑스에서 있을 예정이고 최소한 암스테르담과 쾰른 시위의 참가자에 상응하는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월달에 유럽정상회담과 선진8개국 회의-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러시아-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것이다. 중요한 두 정치적 회의와 때를 같이 하여 세계 각국에서 온 활동가들이 5월과 6월 초국적기업 본사, 은행가, 여러 기관들, 의회 등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권력의 중심지에 모여 비폭력시위를 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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