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 청문회 청원서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 청문회 청원서

방위비분담금을 미2사단이전비용으로 돌려쓰는 것은 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LPP)개정협정 및 국가재정 법 등을 위반한 것입니다. 이는 또한, 방위비분담금 전용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한 2007년 국회의 결의와 이를 재확인한 2008년 10월 2일의 시정요구사항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국회의 권한을 무 력화하는 것입니다.

\”국제중 지정 법적 근거 없다\”

\”국제중 지정 법적 근거 없다\”

교육시민단체들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국제중학교가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소원과 지정고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인터넷 여론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그 끝을 헤아리기 힘들만큼 강화되면서, 일각에서는 정보통신산업 위축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중동 일간지 광고주 불매운동 글을 쓴 네티즌 압박에 이어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차라리 해외 포털을 이용하자는 네티즌의 흐름도 일고 있는 상항입니다. 불통정부의 막장정책,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위헌정책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국민 여론에는 더욱 등을 돌리는 정부는 여기다 한술 더떠서 개헌을 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정부 여당, 야당이 한목소리로 주장하고 있는 개헌의 내용과 지난 역사 속 개헌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먼저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하주영/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인권운동 사랑방의 박래군 활동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박래군/ 인사 하주영/ 김형오 국회의장은 “자신의 임기 내 개헌을 하겠다”며 개헌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고 한나라당뿐 아니라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에서는 개헌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왜 지금 개헌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① 박래군/ 하주영/ 대한민국 건국 이후 총 9차례의 개헌이 이뤄졌다는데, 모두 대통령 선출 방법과 임기 등 국가권력의 통치방법에 관한

[촛불에 미치다] 70일, 멈추지 않는 ‘촛불 일대기’

[촛불에 미치다] 70일, 멈추지 않는 ‘촛불 일대기’

훅 불면 꺼져버리는 촛불. 시민들은 이 촛불을 물대포와 경찰의 폭력, 보수언론의 악 선동에도 꺼뜨리지 않고 뜨거운 여름을 정면으로 통과하고 있다. 70여 일간의 시민들의 행진을 돌아본다.

예측 불허 . . 헌법제1조 다시 쓰는 시민혁명

예측 불허 . . 헌법제1조 다시 쓰는 시민혁명

\"대중들이 촛불을 들고 대한민국 국가체제 자체에 저항하고 있다.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가는 건 아니라 하더라도, 국가가, 민주주의 정치체제가 수용할 수 없는(감당하기 힘든) 행동이 계속되고 있지 않는가.\"

[논설] 인권을 까먹은 권력의 미래는 무엇일까

[논설] 인권을 까먹은 권력의 미래는 무엇일까

3개월간의 이명박 정권의 갈지자걸음, 그리고 이전 정권까지만 해도 정권으로부터 ‘독립성’을 내걸고 쇄신을 약속하는 쇼를 벌였던 경찰의 현 모습을 보라. 우리들 주권자의 눈에는 그야말로 ‘떼’를 쓰는 무‘법’자들이다.

이건희, 여전히 헌법 위에 서있다

이건희, 여전히 헌법 위에 서있다

이재용 씨에 대한 경영권 승계 문제, 지주회사 및 순환출자의 문제, 노조 인정의 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거나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핵심은 다 누락시킨 것이다.

김경환 법무, “교섭결렬 돼야 파업 찬반투표하게 법 개정”

김경환 법무, “교섭결렬 돼야 파업 찬반투표하게 법 개정”

김경환 장관은 “노조가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맹점을 악용”하고 있다면서 그 예로 “일단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사측을 압박하면서 노사교섭을 진행하는 관행”을 지적했다.

“인권위 대통령 직속 편입, 무력화 의도”

“인권위 대통령 직속 편입, 무력화 의도”

인권운동사랑방은 오늘(17일) 성명을 내고 “독립적이고 실효성있는 현행 국가인권위의 위상을 약화시켜 대통령의 손아귀에 쥐고 흔듦으로써 사실상 국가인권위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라고 반발했다.

특수경비노동자 파업 금지, “헌법에 위배”

특수경비노동자 파업 금지, “헌법에 위배”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단체행동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은 오늘(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비업법이 특수경비원의 단체행동권을 금지한 것은 위헌”이라며 위헌소송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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