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하루 앞둔 10일,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모두 수도권에서 새누리당과 초접전을 이루는 지역의 여론 조사 결과에 잡히지 않았던 숨은 표가 쏟아져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여론조작 파문에도 후보 사퇴여부를 일축하고 있는 가운데, 홍희덕 통합진보당 의원이 “대표께서 판단을 하시는 바가 옳은 판단이 아니겠냐”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국립기상연구소가 2년 이상 된 정규직 전환 대상 비정규직 연구원 39명을 그대로 비정규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여기엔 10년 이상 재계약 한 비정규직 연구원도 2명이나 됐다.
홍희덕 의원은 농성에 앞서 경영계의 주장을 반박하고, 최저임금위원회의 통계조작을 밝힌 자료를 공개 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2011년 최저임금 심위를 위한 사용자위원의 생계비안은 최소한의 생계비조차 담보할 수 없는 금액이었다.
민주노총과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30일 노동조합 및 노사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 발의에는 민주노동당 의원 5명과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 김영진, 이찬열, 원혜영 민주당 의원,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 등이 함께 했다.
백혈병 발발 원인을 두고 논란을 빚어 온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 공장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보고된 바와 달라 논란이 예상된다.
노동부가 예산으로 식사비까지 대면서 국정원과 상시적으로 만나 노동현안을 논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민일영 대법관 내정자를 시작으로 총리 및 장관 내정자들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된다.
24일 정치권의 중재로 쌍용차 노사가 교섭을 하고 있는 가운데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한나라당이 비정규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발표한 통계가 거짓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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