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뚜벅이

[희망뚜벅이]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대우자동차판매 노동자

[희망뚜벅이]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대우자동차판매 노동자

회사는 12월, 노동부에 긴박한 경영상의 사유라며 정리해고 계획을 신고했고, 노동조합은 2011년 1월 24일 부평본사 본관을 점거하며 농성에 돌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측은 끝내 조합원 180명을 포함하여 1월 31일, 264명을 정리해고하였습니다. 그리고는 8월부터 기업회생절차인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노조는 전현직 대표이사를 횡령 및 배임, 불법로비 혐의로 고발한 상태입니다.

[희망뚜벅이] 해고된 뒤로 그들은 작업복을 벗지 않았다

[희망뚜벅이] 해고된 뒤로 그들은 작업복을 벗지 않았다

노동조합 탄압과 부당해고에 맞서 싸우고 있는 \'포스트 잇’으로 유명한 3M의 백승철 씨도 뚜벅이와 전 일정을 걷는다. 이 추위에도 그는 작업복만 입고 행진을 하고 있다. 해고를 당한 순간부터 한시도 이 작업복을 벗지 않는다고 한다. 노동자에게 작업복은 생명인 줄을 모른다. 이 작업복을 입지 못하는 순간 삶도 멈추는 것이다.

[희망뚜벅이] 갇힌 자 송경동 시인도 희망을 걷는다

[희망뚜벅이] 갇힌 자 송경동 시인도 희망을 걷는다

코오롱 본사 앞에서 코오롱 정리해고자들과 희망 뚜벅이들은 3차 투쟁 선포식을 갖고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안양역으로 향했다. 눈 쌓인 길과 눈 녹으며 질퍽한 길을 번갈아 마주하며 뚜벅이의 발자국을 찍었다.

[희망뚜벅이] 강남대로 눈길에 희망이 포개지다

[희망뚜벅이] 강남대로 눈길에 희망이 포개지다

눈 내리는 강남대로를 따라 뚜벅뚜벅 희망의 발자국이 찍혔다. 앞선 이의 눈발자국 위에 함께 하는 이의 연대의 발자국이 사뿐히 포개졌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의 뚜벅이 둘째 날은 이처럼 도로에 쌓인 눈 위에 발자국을 새기며 진행되었다.

[희망뚜벅이] 사소함과 하찮음에 대하여

[희망뚜벅이] 사소함과 하찮음에 대하여

희망이란 절망이 만들어낸 말이다. 무수한 절망의 신음이 토해낸 큰 숨소리가 희망이 아닐까. 절망이 아픈 까닭은 희망이 없어서가 아니다. 절망할 때 함께 손잡을 이가 없어서다. 절망을 함께 아파하고 함께 분노하고 함께 저항할 벗이 없어서다. 희망 뚜벅이가 걷는다고 당장 희망을 안아올 수는 없을 꺼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희망발걸음 뚜벅뚜벅~!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희망발걸음 뚜벅뚜벅~!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힘찬 연대의 발걸음이 시작되었네요.

희망뚜벅이, 노동법률인들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회\’

희망뚜벅이, 노동법률인들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회\’

노동법률인 들이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가능하다”며, 희망뚜벅이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사회의 노동법은 자본을 보호하고, 정작 민중들의 고통은 외면 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희망뚜벅이, 비정규직·정리해고 없는 세상 300km 대장정

희망뚜벅이, 비정규직·정리해고 없는 세상 300km 대장정

30일 오전 10시 희망뚜벅이 참가단 150여명은 혜화동에 위치한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2월 11일 쌍용차 평택공장 까지 걸어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 만들기에 돌입한다’며, ‘희망뚜벅이 발대식’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더이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정리해고로 고통받고, 스스로 목숨을 잃지 않게 하기위해 나선다”고 밝혔다.

물처럼 흐르는 희망연대, 희망버스

물처럼 흐르는 희망연대, 희망버스

물처럼 흐르게 하려고 희망버스를 탄 사람들에게 물처럼 흐르라는 법이 처벌을 한다니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 있겠는가? 상을 받아도 모자랄 사람들을 죄주려 하다니 박래군, 정진우, 송경동 희망버스 승객들에게도 물처럼 흐르는 법 적용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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