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논란

[4대강 논란] PD수첩 ‘4대강 6m의 비밀’ 불방

[4대강 논란] PD수첩 ‘4대강 6m의 비밀’ 불방

17일 오후 11시15분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이 김재철 사장의 지시로 방송이 나가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국토해양부 제기한 PD수첩 ‘4대강’편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방송 목적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기 어렵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4대강 논란]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4대강 논란]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30미터 떨어진 인도. 어둑한 하늘 아래 200여 개의 촛불이 일렁이고 있다. 지난 13일 저녁, 개발 논리에 파헤쳐지는 강을 지키기 위해 하나 둘 모여든 사람들이었다.

[4대강 논란] [2신] 함안보 고공크레인 농성자 20일만에 내려와

[4대강 논란] [2신] 함안보 고공크레인 농성자 20일만에 내려와

태풍 ‘뎬무’가 북상 중이다. 11일 새벽 전남지역에 태풍 뎬무가 상륙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함안보 크레인 위에서 농성중인 환경운동 활동가들이 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4대강 논란] 4대강 찬성 주민, 반대 시민 집단 구타

[4대강 논란] 4대강 찬성 주민, 반대 시민 집단 구타

4대강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남한강 이포 현장에서, 4대강 찬성 주민들이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주민과 기자 등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4대강 논란] 민주노동당 “민주당, 4대강 반대 이탈하나?”

[4대강 논란] 민주노동당 “민주당, 4대강 반대 이탈하나?”

민주노동당이 5일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이 발표한 4대강 사업 대안을 강하게 비판하고 민주당이 집권한 지자체 장들이 4대강 사업예산에 흔들리는 모습에 일침을 놨다. 4대강 사업예산을 그대로 둔 상태의 조정이나 변경은 애초 이명박 정부가 강행하던 4대강 사업을 완성시키기 위한 추가예산 요구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4대강 논란] 4대강 이포보 농성단, “정부대화 없어 농성장기화 우려”

[4대강 논란] 4대강 이포보 농성단, “정부대화 없어 농성장기화 우려”

4대강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7월22일부터 이포보와 함안보에서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환경운동 활동가들의 농성이 14일째를 맞고 있다. 이포보 농성단 상황실장인 박창재 환경운동연합 조직국장은 “땡볕이라든지 또 체감온도는 한 4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콘크리트 바닥에서 간단한 비가림과 햇볕가림 천막 안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며 “먹는 것 줄여가면서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이포보 농성자들의 근황을 전했다. 박창재 상황실장은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육체적으로 힘든 것보다도 “법정 홍수기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공사를 중단하라는 것이고, 대화를 하자는 것인데, 청와대는 여전히 귀를 열지 않고 있고 어떤 응답도 없다”면서 “활동가들은 지금 목숨을 걸고 지금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대 의지를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이런 화답이 없다는 것을…가장 많이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정부의 대화의지가 보이지 않아 농성이 장기화 될 것을 우려했다. 박 국장은 “무조건, 공사 중단은 없이 계속 속도전으로 특히 대통령 임기 내에 이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고 국민 동의 없이 이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지금 이런 지경까지 와있는 4대강 사업에 대해서 재검토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는

[4대강 논란] 4대강반대 고공농성, “정부와 대화 가능한 마지막 시기”

[4대강 논란] 4대강반대 고공농성, “정부와 대화 가능한 마지막 시기”

함안보와 이포보에서 ‘4대강 사업중단’을 요구하며 고공시위하고 있는 환경단체연합 회원들이 ‘정부와의 협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 측은 ‘무조건적인 반대는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4대강 논란] 환경운동가들, 남한강 교각 상판 올라가 점거 농성

[4대강 논란] 환경운동가들, 남한강 교각 상판 올라가 점거 농성

환경운동연합 소속 20여 명의 회원들은 22일 새벽 3시, 남한강 이포보와 낙동강 함안보 공사현장에서 기습농성을 진행했다.

[4대강 논란] 4대강, 장마 침수 \’수질오염\’ VS \’홍수 땐 원래 흙탕물\’

[4대강 논란] 4대강, 장마 침수 \’수질오염\’ VS \’홍수 땐 원래 흙탕물\’

지난 주말, 장맛비로 인해 4대강 공사 현장인 함안보와 합천보가 침수되면서 4대강 공사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침수’와 ‘수질오염’을 우려하는 4대강범대위의 주장과 다르게 정부에서는 이번 장마로 인한 피해는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4대강 논란] “문수 스님의 외침은 생명의 외침”

[4대강 논란] “문수 스님의 외침은 생명의 외침”

17일 오후 8시 서울광장에서 문수 스님 소신공양 국민추모문화제 ‘온생명을 위한 한생명의 노래’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추모제 참석자들은 문수 스님이 남긴 ‘4대강 사업 중단과 부패 척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보살핌’이란 유지를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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