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4시 30분경 여주 남한강 살리기 6공구 강천보 건설현장(현대건설)에서 소수력발전 시설을 위한 공사현장의 가물막이 둑이 붕괴되었다. 이 사고로 약 가로 30m, 세로 100m 면적이 침수되었으며, 내부에 있던 포크레인 1대와 크레인 1대가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4대강 사업 중단 연석회의에는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종교,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를 포함해 야당, 시 도지사 당선자와 낙선자들, 기초단체장 의원까지 망라될 예정이다.
불교환경연대는 8일 오전 11시, 조계사에서 문수 스님의 소신공양 추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문수스님을 추모하는 동시에, 문수스님의 유언이었던 4대강 개발반대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6월7일 밤 4대강 개발사업 중인 남한강 일원에서 공사업체가 밤샘 공사 중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이 사진은 6월 7일 밤 찍은 것으로 여강선원이 홈페이지(http://cafe.naver.com/for4river)에 공개했다.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문수스님 추모, 4대강사업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문수스님의 뜻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정부의 4대강 사업 중단과 정부를 비판하며 스님이 소신공양하고 사망해 파문이 일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 등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경 경북 군위 하천 제방에서 지보사에서 수행중인 문수스님이 숨겨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낙동강지키기 부산시민운동본부는 28일 오전 10시, 부산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이 진행중인 낙동강 권역의 항공사진을 공개했다.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서울선원 개원식을 갖고, 또 하나의 4대강 개발사업 반대 거점을 마련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성경의 입장은 자연환경을 잘 보전하고 잘 지켜야 하는 것”이라면서 4대강 사업 지지입장을 표명했다.
낙동강 지역의 골재노동자들인 대구경북골재원노동조합은 18일 오전 10시,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 모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