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4대강 논란]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4대강 논란]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30미터 떨어진 인도. 어둑한 하늘 아래 200여 개의 촛불이 일렁이고 있다. 지난 13일 저녁, 개발 논리에 파헤쳐지는 강을 지키기 위해 하나 둘 모여든 사람들이었다.

이포보 위 22일 째 농성, “인권위 긴급구제 하라”

이포보 위 22일 째 농성, “인권위 긴급구제 하라”

폭염과 비바람 등의 위협에 시달리며 이포보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3명의 활동가들에 대해 인권위의 구제결정이 이루어질까. 인권단체연석회의는 12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활동가들의 절박한 상황에 대해 인권위가 긴급 구제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보정당, “4대강 국민투표? 민주당 혼선 정리부터…”

진보정당, “4대강 국민투표? 민주당 혼선 정리부터…”

진보신당의 노회찬 대표와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4대강 검증 특위’의 구성은 필수적이라고 말하면서도, 국민투표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반응을 보였다.

[인권오름] 흘러라 강물아, 힘내라 팔당아

[인권오름] 흘러라 강물아, 힘내라 팔당아

자전거도로에 반대하며 자전거로 달리다보니 팔당의 농민들을 만나게 되었고, 남한강 북한강도 만나게 되었고, 보드라운 흙과 텃밭과 생명도 만나게 되었다며...

[4대강 논란] [2신] 함안보 고공크레인 농성자 20일만에 내려와

[4대강 논란] [2신] 함안보 고공크레인 농성자 20일만에 내려와

태풍 ‘뎬무’가 북상 중이다. 11일 새벽 전남지역에 태풍 뎬무가 상륙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함안보 크레인 위에서 농성중인 환경운동 활동가들이 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4대강 논란] 4대강 찬성 주민, 반대 시민 집단 구타

[4대강 논란] 4대강 찬성 주민, 반대 시민 집단 구타

4대강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남한강 이포 현장에서, 4대강 찬성 주민들이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주민과 기자 등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강은흘러야 한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강은흘러야 한다

강은흘러야 한다

[4대강 논란] 민주노동당 “민주당, 4대강 반대 이탈하나?”

[4대강 논란] 민주노동당 “민주당, 4대강 반대 이탈하나?”

민주노동당이 5일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이 발표한 4대강 사업 대안을 강하게 비판하고 민주당이 집권한 지자체 장들이 4대강 사업예산에 흔들리는 모습에 일침을 놨다. 4대강 사업예산을 그대로 둔 상태의 조정이나 변경은 애초 이명박 정부가 강행하던 4대강 사업을 완성시키기 위한 추가예산 요구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4대강 논란] 4대강 이포보 농성단, “정부대화 없어 농성장기화 우려”

[4대강 논란] 4대강 이포보 농성단, “정부대화 없어 농성장기화 우려”

4대강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7월22일부터 이포보와 함안보에서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환경운동 활동가들의 농성이 14일째를 맞고 있다. 이포보 농성단 상황실장인 박창재 환경운동연합 조직국장은 “땡볕이라든지 또 체감온도는 한 4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콘크리트 바닥에서 간단한 비가림과 햇볕가림 천막 안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며 “먹는 것 줄여가면서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이포보 농성자들의 근황을 전했다. 박창재 상황실장은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육체적으로 힘든 것보다도 “법정 홍수기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공사를 중단하라는 것이고, 대화를 하자는 것인데, 청와대는 여전히 귀를 열지 않고 있고 어떤 응답도 없다”면서 “활동가들은 지금 목숨을 걸고 지금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대 의지를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이런 화답이 없다는 것을…가장 많이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정부의 대화의지가 보이지 않아 농성이 장기화 될 것을 우려했다. 박 국장은 “무조건, 공사 중단은 없이 계속 속도전으로 특히 대통령 임기 내에 이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고 국민 동의 없이 이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지금 이런 지경까지 와있는 4대강 사업에 대해서 재검토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는

천정배 “4대강 강행하면, 국회의원들 포크레인 앞에 드러누워야”

천정배 “4대강 강행하면, 국회의원들 포크레인 앞에 드러누워야”

천정배 민주당 국회의원은 4대강 사업 해결을 위해서 환경운동가와 시민들에게 맡길 문제가 아니며, 정치권이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민주당이 총궐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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