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수단체, 명동성당 시국미사 방해

보수단체, 명동성당 시국미사 방해

문규현 신부는 “하느님의 선물인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정치가 아닌 신앙행위”라고 못 박았다. 이어서 “국민적 합의 없이 밀어붙이는 4대강 사업은 신성모독 공사이며 천박하고 황폐한 아집의 토목공사”라고 비판했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물길은 물고기 길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물길은 물고기 길

물길은 물고기 길

[4대강 논란] 낙동강, 4대강 사업으로 흙탕물 급격히 증가

[4대강 논란] 낙동강, 4대강 사업으로 흙탕물 급격히 증가

낙동강지키기 부산시민운동본부는 28일 오전 10시, 부산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이 진행중인 낙동강 권역의 항공사진을 공개했다.

[4대강 논란] 불교계, 4대강 반대 ‘서울 거점’ 마련

[4대강 논란] 불교계, 4대강 반대 ‘서울 거점’ 마련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서울선원 개원식을 갖고, 또 하나의 4대강 개발사업 반대 거점을 마련했다.

[4대강 논란] 한기총, 자연환경 보전위해 4대강 사업 지지?

[4대강 논란] 한기총, 자연환경 보전위해 4대강 사업 지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성경의 입장은 자연환경을 잘 보전하고 잘 지켜야 하는 것”이라면서 4대강 사업 지지입장을 표명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인권과 환경에 관한 원칙 초안(Draft Principles on Human Rights and the Environment – The Ksentini Principles, 1994년 유엔인권위원회)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인권과 환경에 관한 원칙 초안(Draft Principles on Human Rights and the Environment – The Ksentini Principles, 1994년 유엔인권위원회)

환경운동을 하다 초국적기업과 군부정권의 음모로 사형당한 나이지리아의 활동가 켄 사로 위와는 “환경은 인류의 첫 번째 권리다”란 말을 남겼다.

국까는 짐승들의 소굴이다

국까는 짐승들의 소굴이다

건설사 재벌들에게 떼돈을 몰아주면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골재노동자들을 생매장 시키다니. 국까와 자본은 늘 그랬다. 25년 전 낙동강 하구둑 공사 때에도 30년 간 살아온 원주민들을 개같이 몰아냈다.

[4대강 논란] 4대강, “골재노동자 생존권마저 빼앗는 정책”

[4대강 논란] 4대강, “골재노동자 생존권마저 빼앗는 정책”

낙동강 지역의 골재노동자들인 대구경북골재원노동조합은 18일 오전 10시,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 모였다.

[4대강 논란] 4대강 단식, 사제단 신부를 만나다

[4대강 논란] 4대강 단식, 사제단 신부를 만나다

문정현, 전종훈 신부를 비롯하여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모여든 사제들은 17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 4대강사업 저지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교육희망] \’위원회\’는 진실을 말해야

[교육희망] \’위원회\’는 진실을 말해야

이명박정부 들어 각종 \\\'위원회\\\'가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러나 위원회의 왕성(?)한 활동에 여론의 시선은 곱지 않다.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거나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을 무시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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