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동향

[APEC 동향] 17일 CEO 최고경영자회의 (CEO Summit) 개막

[APEC 동향] 17일 CEO 최고경영자회의 (CEO Summit) 개막

아펙 CEO Summit(CEO 서밋, 최고경영자 회의)이 17일 개막했다. 부산 롯데 호텔에서 17~19일 진행되는 CEO Summit회의는 21개국 800여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다.

[APEC 동향] APEC 정상회의 내일(18일), 각국 정상 속속 입국

[APEC 동향] APEC 정상회의 내일(18일), 각국 정상 속속 입국

아펙 정상회의가 내일(18일)로 하루를 남기고 있다. 17일 경주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인 부시 미국 대통령은 16일 입국했고, 그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국 아펙 회원국 정상이 입국했다. 또한 오늘도 8개국 정상들이 도착할 예정이다. 한국에 입국한 부시 미 대통령은 16일 오후 6시 5분 경 김해 공군부대에 도착했고 해운대 모 호텔에서 ‘부산에서의 하룻밤’을 지냈다. 관련해 애초 부시 대통령이 보안을 이유로 미국 항공모함인 ‘키티호크호’에서 지낼 것이라는 소문이 있기도 했다. 관련해 부시 대통령이 묶고 있는 호텔은 정문로비와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20여m 구간에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고 로비에는 50여명의 미국과 한국 경호원, 경찰이 배치하는 등 ‘초긴장’ 경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입국한 김해 공항 주변에는 군인 1000명과 경찰 1000명 등이 ‘삼엄한 경비’를 펼쳤고, 만일의 비상사태에 대비해 방공포도 대기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은 부시 대통령이 숙소까지 이동한 의전차량의 경우 한국이 준비한 것을 사양하고 전용 차량을 이용했고, 숙소인 해운대의 모 특급호텔은 통째로 빌려 1천명이 넘는 미국 대표단이 이곳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PEC 동향] 한국 정부 “FTA 협상에서 개성공단 포함” 강력 요청

[APEC 동향] 한국 정부 “FTA 협상에서 개성공단 포함” 강력 요청

외교통상부는 각 국 외교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그간 진행되었던 FTA협상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모았으며, 한국 정부는 현 한·아세안 FTA에 개성공단이 포함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APEC 동향] 16일 합동각료회의, 정상회의 특별성명 문안 확정

[APEC 동향] 16일 합동각료회의, 정상회의 특별성명 문안 확정

반기문, 김현종, "오는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서 좌초 위기에 있는 DDA협상이 농업 등 주요 분야에서 '과감하고 균형된 결과물'을 내놓을 것을 촉구할 것"

[APEC 동향] 국제노동계, ‘아펙 노동포럼’ 설치 촉구

[APEC 동향] 국제노동계, ‘아펙 노동포럼’ 설치 촉구

아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 11차 국제자유노련/아태지역노동네트워크(ICFTU/APLN) 회의’에 참석한 국제자유노련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 등 국제노동계 인사들과 한국노총이 아펙 내 노동조합 공식 협의기구인 ‘노동포럼’ 설치를 촉구했다. 한국노총에 따르면 국제노동계인사들은 14일 최석영 APEC 사무총장과 이해찬 국무총리를 잇달아 만나 노동자의 아펙 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 및 ‘아펙 노동포럼’ 설립을 요구했다. 한국노총에 따르면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은 14일 회의에 참석한 최석영 사무총장에게 “아펙이 노동계를 배제함으로써 정책적으로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며 “UN을 비롯한 많은 국제기구들은 협소한 시야를 버린 지 오래인데 유독 아펙만 좁은 상자에 자신을 가둬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노동계 인사들은 같은 날 저녁 이해찬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APEC에서 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반면에 노동자들의 관심사는 배제되는 한 APEC이 목표로 하는 성장과 번영이 노동자들에게 이득을 줄 것이라고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이해찬 국무총리는 공감의 뜻을 나타낸 뒤 “노동계의 견해들을 APEC에 전달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APEC 동향] 아펙 회의가 진행되는 벡스코(BEXCO), ‘궁금하시죠?’

[APEC 동향] 아펙 회의가 진행되는 벡스코(BEXCO), ‘궁금하시죠?’

출입구에는 5~6명이 상시 배치되어 있고, 벡스코 외곽에는 4~5m 간격으로 1명의 폴리스 라인 앞으로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물론 2인 1조로 이동식 경비를 서고 있는 경찰들이나 통제된 벡스코 지하철 입구를 서고 있는 병력도 적지 않다.

[APEC 동향] 16일, 광안리 앞바다 APEC경축 15억 짜리 불꽃쇼

[APEC 동향] 16일, 광안리 앞바다 APEC경축 15억 짜리 불꽃쇼

부산시는 APEC 정상화의를 축하하기위해 16일 오후 8시 30분부터 광안리 앞바다와 광안대표에서 대규모 폭죽과 레이저를 쏘아 올리는 첨단 멀티미디어 ‘해상 쇼’를 50분 간 펼친다.

[APEC 동향] ‘국제신문’ 아펙 위장집회신고, 사실로 확인

[APEC 동향] ‘국제신문’ 아펙 위장집회신고, 사실로 확인

아펙 정상회의 기간 중에 부산 주요 곳을 모두 선점하며 집회신고를 냈던 보수, 관변단체들이 실제 경찰개입으로 '위장집회'를 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부산 '국제신문'이 14일 보도했다.

[APEC 동향] 경찰, 테러 이유로 보관함 폐쇄

[APEC 동향] 경찰, 테러 이유로 보관함 폐쇄

아펙회의에 '테러를 방지해야 한다'는 이유로 각 역의 휴지통이 사라지더니 이제는 같은 이유를 들어 지하철 물품보관함 운영이 중단됐다.

[APEC 동향] ‘기업인자문위원회'(ABAC)도 DDA 협상 타결 촉구

[APEC 동향] ‘기업인자문위원회'(ABAC)도 DDA 협상 타결 촉구

미 제국주의 등 농산물 수출국과 초국적자본이 좌초할 위기에 처한 DDA를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최종관리회의와 기업인자문위원회의의 DDA 협상 지지가 숨통을 터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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