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언론학회 회원, 이병순 업무수행 10점 중 3.5점

언론학회 회원, 이병순 업무수행 10점 중 3.5점

KBS 신임 사장 후보에 이병순 KBS 현 사장,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KBS 감사 등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 대거 포함되어 구성원들의 반발이 크다.

홍미라 KBS계약직지부장 KBS사장 후보등록

홍미라 KBS계약직지부장 KBS사장 후보등록

KBS 사장 공모가 10일로 마무리된다. 이병순 현 사장이 다시 후보로 나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홍미라 언론노조 KBS계약직지부 지부장이 후보로 나와 관심이다.

“김제동.손석희 없는 이명박 시대의 TV”

“김제동.손석희 없는 이명박 시대의 TV”

최근 방송인들이 잇따라 공중파 프로그램 진행에서 하차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문화연대는 15일 성명에서 방송인 김제동.손석희 씨의 프로그램 중도하차가 일방적이라며 \"MB정권을 위한 눈치보기용 방송개편을 즉각 중단하라\"고 각 방송국에 촉구했다.

쉽게 부서진 정규직의 꿈

쉽게 부서진 정규직의 꿈

7년 동안 연봉 2천만 원도 안 되는 박봉에도 열심히 일한 건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정규직 시키기 싫어서 해고를 했어요. 공영방송국이 비정규직법을 악용하는 게 말이 되요?

KBS 계약직 두 번째 해고무효 소송

KBS 계약직 두 번째 해고무효 소송

KBS에서 해고된 계약직 노동자 22명이 15일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을 낸다. KBS 사측이 비정규법 중 고용기간 2년 이상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한 조항을 회피하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단해고 하고 있다는 것.

KBS계약직지부 “자회사 전적 강요 중단” 촉구

KBS계약직지부 “자회사 전적 강요 중단” 촉구

KBS의 기간제 노동자 대량해고 및 자회사 이관에 해당 노동자들의 싸움이 시작된 지 두 달이 되었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공영방송 KBS의 비정규직 죽이기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공영방송 KBS의 비정규직 죽이기

비정규직 확산과 일상적 해고는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심지어 고용만큼은 안정될 것이라 생각했던 공공기관마저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경제위기를 속에서 더 두드러지고 있다. 해고와 임금삭감, 무급휴직, 간접고용으로 전환 등 자본은 노동자들을 불안한 상태로 내몰며 경제위기를 해결하려고 한다. 이 같은 자본의 계획에 2007년부터 시행된 비정규직법이 활용되고 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회피하고, 오히려 계약해지나 외주화로 비정규직 해고가 정당화되고 있는 것이다. 경영난 악화에 대한 노동자 책임 전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한 책임 회피, 공기업이 앞장서는 대량해고. 이런 문제들이 한데 모여 있는 곳이 바로 공영방송 KBS다.

무효 다툼 미디어법, 벌써 TV광고

무효 다툼 미디어법, 벌써 TV광고

미디어 관련법의 국회 통과를 놓고 무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미디어법 TV광고가 27일 전파를 타 각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조중동은 건드리지 말라는 한나라당”

“조중동은 건드리지 말라는 한나라당”

미디어법 처리 저지를 위해 전국언론노동조합이 21일 오전 6시부터 단계적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KBS노조도 22일부터 파업에 참여한다.

“여성행복 KBS, 안에선 여성해고”

“여성행복 KBS, 안에선 여성해고”

KBS가 앞장 서 대규모의 기간제 노동자들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해고하거나 도급업체로 이관을 강요하고 있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도급업체로의 이관을 강요당하고 있는 30명의 기간제 노동자들은 모두 여성이라 “KBS가 여성차별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제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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