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조작식품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다.
오는 4일, 유전자조작생물체가 도입된다. 외국에서는 이미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사회운동단체들과 초국적자본-정부의 대립이 있어왔다.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사실이었던 수입농산물의 유전자 조작여부에 대한 실태가 발표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곡물의 7%, 전체 수입곡물의 10% 이상이 유전자 조작되었다고 한다. (옥수수의 12.6%, 콩의 24.9%)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