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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MBC 강제합병 저지’ 방통위 앞 농성 시작

‘진주MBC 강제합병 저지’ 방통위 앞 농성 시작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MBC본부가 28일 서울 세종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MBC 김재철 사장이 강제한 창원MBC와 진주MBC의 합병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불허 결정을 내리라고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MBC노조, “후+ W폐지, 끝까지 책임 묻겠다”

MBC노조, “후+ W폐지, 끝까지 책임 묻겠다”

김재철 MBC사장은 27일, 공영성 약화를 우려하는 MBC 구성원들과 조합의 반발을 뿌리치고, 끝내 ‘후+’와 ‘W’ 폐지, 주말 뉴스데스크 8시 이동을 골자로 하는 가을 개편안을 강행 처리했다. 이에 MBC노조는 28일 특보를 내고 ‘공영성 포기’한 김재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책임을 묻겠다고 벼르고 나섰다.

MBC 기자·PD 뭉쳤다…“후+와 W는 우리가 지킨다”

MBC 기자·PD 뭉쳤다…“후+와 W는 우리가 지킨다”

MBC 기자회 소속 기자들과 시사교양국 PD들이 사측의 시사고발 프로그램 폐지 방침에 맞서 연대 투쟁에 나섰다.

진주MBC 없어지나…주주총회 파행, 무효소송 휘말릴 듯

진주MBC 없어지나…주주총회 파행, 무효소송 휘말릴 듯

진주MBC의 주주 총회가 파행으로 진행됐다.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진주MBC 주주총회에서는 진주MBC와 창원MBC를 통합하는 안건을 상정, 통합 이후 효과를 산정한 방식 등 결정적인 자료조차 공개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처리를 시도해 주주총회 무효 소송에 휘말리게 생겼다.

김재철 MBC사장, “김우룡 고소 안한다”

김재철 MBC사장, “김우룡 고소 안한다”

MBC노조(언론노조 MBC본부)에 따르면, 12일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김재철 사장은 “김우룡을 고소하면 자신도 죽고 회사도 다 죽는다”며 “최근에 김우룡을 고소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 MBC 난입해 “김미화 생방송 대본 달라”

경찰, MBC 난입해 “김미화 생방송 대본 달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민주방송실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28일 서울 경찰청 정보 2분실 박 모 경위가 서울 여의도 MBC 본사 라디오 본부 5 스튜디오에 와서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생방송 대본을 요구한 일이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공영방송 MBC 사수투쟁, 시즌 2 시작

공영방송 MBC 사수투쟁, 시즌 2 시작

7일(월) 오전 8시경, 해고를 당한 MBC 이근행 본부장과 오행훈 PD가 서울 여의도 MBC 1층 \'민주의 터\'에서 연좌농성을 시작했다. 이근행 본부장이 연좌를 시작하자 징계를 당한 조합원들이 속속 합류했다.

“MBC 파괴 음모 무자격 인사 철회하라”

“MBC 파괴 음모 무자격 인사 철회하라”

“이명박 정부와 최시중 위원장은 MBC 방송장악에 실패했다”고 선언하고 “MBC 구성원들의 반발과 저항으로 방송장악에 성공하지 못한 정권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최시중-김재우-김재철 벨트는 MBC 노조의 무력화와 사유화를 겨냥한다”

MBC노조 현장투쟁 전환…이근행 집행부 재신임

MBC노조 현장투쟁 전환…이근행 집행부 재신임

MBC 노조가 조합원 총회을 열고 14일부터 파업을 일시 중단하고 현업에 복귀해 보도 등 공정방송 투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MBC 노조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재신임을 받고 사퇴 결정을 철회했다.

“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되찾아 오겠다”

“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되찾아 오겠다”

방송독립포럼은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KBS 정연주 사장의 강제 해임, 낙하산 사장의 방송사 장악, MBC PD수첩 제작진의 탄압 등 언론의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황을 극복하고 방송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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