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PC통신 ID(사용자 식별부호)를 도용해 유료PC게임을 해온 대학생 3명이 경찰의 한달여에 걸친 추적끝에 붙잡혔다.
앞으로 컴퓨터통신과 인터넷 가입은 실명으로 해야 하고, 기존 가입자들도 실명으로 가입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 통신이용이 정지된다.
컴퓨터통신 이용자의 약 31%가 통신중 성적인 언어나 이미지를 전달받는 등 온라인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네티즌들의 표적이 되고 있는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이 자신에 대한 비판글을 올린 통신인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영장이 청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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