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한국투쟁단의 발걸음 – 왜 홍콩에 가야 하나?

한국투쟁단의 발걸음 – 왜 홍콩에 가야 하나?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홍콩에서는 WTO 각료회의가 열린다. 이미 2번이나 무산된 WTO 각료회의는 홍콩에서 향후 WTO의 진로를 결정하는 기로에 서게 된다.

[APEC 동향] 정부 및 관계부처 대표단 90여 명 홍콩으로

[APEC 동향] 정부 및 관계부처 대표단 90여 명 홍콩으로

제 6차 WTO 각료회의 저지 투쟁을 선언한 한국민중투쟁단이 11일 대거 홍콩으로 출국함과 동시에 정부 및 관련 관계부처 대표단 약 90여명도 홍콩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APEC 집중취재] DOWN DOWN WTO ‘미리보는 홍콩투쟁’

[APEC 집중취재] DOWN DOWN WTO ‘미리보는 홍콩투쟁’

사실 홍콩의 경우 역사적으로 개방 경제를 유지해 왔고, 홍콩 사람들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자유시장이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신념이 널리 퍼져있다. 반면 WTO와 이의 역할에 대한 인식은 홍콩 전반에 매우 낮다.

[APEC 집중취재] 홍콩에서도 미디어로 행동

[APEC 집중취재] 홍콩에서도 미디어로 행동

부산 아펙 반대 투쟁 당시 부산의 현지 투쟁을 ‘생생하게’ 인터넷 생중계 했던 신자유주의세계화반대 미디어문화행동(미디어문화행동)이 이번에는 ‘홍콩’으로 옮겨 홍콩 민중들의 투쟁과 한국민중투쟁단의 활동을 생생하게 한국으로 전송할 계획이다. 미디어문화행동은 “홍콩에서 진행되는 WTO각료회의 저지투쟁과 반세계화투쟁 자체와 그 내용과 의미를 국내외에 알려낸다”는 취지와 “신자유주의반세계화투쟁과 홍콩WTO각료회의 저지투쟁에 대한 주류미디어의 편파-왜곡보도를 비판하고 대안적인 컨텐츠를 생산한다”는 목표를 갖고 홍콩현지에서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홍콩에서 구체 일정은 12월 8일 부터 10일까지로 한국의 미디어문화활동가 12명이 홍콩현지 인터넷방송국, 홍콩현지 라디오방송국, 다양한 문화행동, 홍콩 인디미디어활동가 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에 제작한 프로그램이나 홍콩현지에서 제작할 프로그램들을 미디어문화행동 웹사이트와 다양한 웹사이트를 통해 송출할 계획으로 △오늘의 홍콩투쟁 △릴레이인터뷰 △사진으로 보는 홍콩투쟁 △상징 조형물을 만드는 공동작업의 문화행동도 진행하고, 한국투쟁단 연대와 단결의 밤에 문화제 영상물도 상영할 계획이다.

[APEC 집중취재] ‘반WTO’ 홍콩 투쟁이 시작된다

[APEC 집중취재] ‘반WTO’ 홍콩 투쟁이 시작된다

한국민중투쟁단을 '폭로'로 호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한국민중투쟁단은 △비폭력 평화투쟁 △강력한 대중투쟁 등의 원칙을 밝혔다.

[APEC 동향] 통상교섭본부장, 홍콩각료회의 의장단 선임

[APEC 동향] 통상교섭본부장, 홍콩각료회의 의장단 선임

한국이 WTO 각료회의에서 의장단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교통상부는 "이는 그간 소규모 각료회의 및 APEC 회의 등에서 김본부장이 DDA협상 진전에 크게 기여하였던 점이 감안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APEC 동향] 12월 WTO 홍콩선언문 초안 입수

[APEC 동향] 12월 WTO 홍콩선언문 초안 입수

99년 이후 세 번의 각료회의 중 ‘2번의 무산과 한 번의 간신한 합의’라는 명예롭지 못한 기록 때문에 이번에는 각료회의의 의미와 기대를 낮춰 어떻게든 ‘홍콩 선언문’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일본에서는 오는 11월 부산 APEC 회의와,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 맞춰 WTO/FTA에 대항하는 '전국연쇄행동'을 실시, 한국의 민주노총과 농민 대표(전농)들과 함께 일본 열도 횡단을 진행됐다.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도마츠 가츠노리]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일본에서는 오는 11월 부산 APEC 회의와,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 맞춰 WTO/FTA에 대항하는 '전국연쇄행동'을 실시, 한국의 민주노총과 농민 대표(전농)들과 함께 일본 열도 횡단을 진행됐다.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일본에서는 오는 11월 부산 APEC 회의와,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 맞춰 WTO/FTA에 대항하는 '전국연쇄행동'을 실시, 한국의 민주노총과 농민 대표(전농)들과 함께 일본 열도 횡단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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