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칸쿤현지동향]WTO collapse!! NGO단체들, 비틀즈의 노래를 부르며 ‘협상 결렬’을 기정사실화

[칸쿤현지동향]WTO collapse!! NGO단체들, 비틀즈의 노래를 부르며 ‘협상 결렬’을 기정사실화

'WTO 각료회의 결렬'과 관련된 칸쿤 현지 언론의 보도

WTO는 우리에게 왜 해로운가?

WTO는 우리에게 왜 해로운가?

몬산토 울트라패스트 푸드점 “물 한잔에 햄버거 하나 시키셨죠? 여기 있습니다.1달러짜리 표준 더러움의 일반 수돗물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3달러짜리 몬산토 하이테크 중성자 슈퍼 옥탄수를 원하십니까?참고로,우리 가게의 유전자 변형애벌레로 만든 햄버거에는 옥탄수가 제격이예요 (몬산토는Monsanto는 유전자조작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악덕 초국적 농물기업-옮긴이) 가정은 이윤이 있는 곳 “엄마,수도꼭지에서 코카콜라가 나와요!” “베티,떠들지 말고 마셔.매주 코카콜라 5 갤런을 소비해야 물을 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어? 2년 계약이란 말야.” 병원에서 “건강보험도 없고,신용카드도 없고,현금은 물론 없고,안정적인 주소도 없군요.그러면서 우리 의료회사 더러 등에 꼽힌 칼을 뽑고 피를 멈추게 해달라고요?아니,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나?피로 카펫트를 더럽힌 값을 받지 않는것만을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공격적인 안내방송이 나오자 지하철 안에서의 격발 “아아악!!!WTO,IMF나 세계은행이 무슨말을 하던,나는 더 이상 못참겠어! 이 제국에서의 삶은 완전 악몽이야!” “말 조심해! 나는 CIA 요원이다!” “뭐야, 국토안보부에 의하면 당신처럼 간첩행위을 하면 안 되잖아!” “몰랐어요?우린 이제 Controlling Individuais Agency(개인통제부)예요. 그러니까 말조심하고 행동조심해요! 아니면 죽어버리던가!” 서비스협정의“멋진”악몽 초국적기업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 -제레 스코그 www.skog.de/engats.htm 그냥 웃어버릴수도 있지만 이런일이 공상과학영화가 아닌 우리의 실제삶에 일어난다면? 이미 한 나라에서

칸쿤 투쟁 특집 영상! 첫번째 -칸쿤 참가단의 첫 걸음

칸쿤 투쟁 특집 영상! 첫번째 -칸쿤 참가단의 첫 걸음

”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멕시코의 호화휴양지 칸쿤에서 WTO 5차각료회의가 열리는9월 한국의 노동자 농민들이칸쿤투쟁단이란 이름으로 길을떠난다 우루과이라운드이후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농민들과 IMF정리해고,구조조정,경제자유구역법등으로 더 이상 물러설곳을 잃은 이땅의 노동자들에게WTO는 삶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절망이라는 이름 그자체이다. WTO각료회담을 저지하기위해 머나먼 이국땅으로 떠나는 이들에게 다른세상을 여는꿈은 가능할까..?

[인권하루소식] “사람 목숨이 특허권보다 못한가”

[인권하루소식] “사람 목숨이 특허권보다 못한가”

WTO 지적재산권협정 최근 합의안…강제실시 엄격 제한 지난 8월 30일 제네바에서 합의된 TRIPs협정(무역관련지적재산권 협정) 6항의 최종 결정안에 한국정부가 동참한 것은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권과 생명권을 철저히 무시한 행위라는 비판이 뜨겁게 제기되고 있다. 5일 오전 11시.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 외교통상부 건물 앞에서는 ‘TRIPs 합의안 타결을 반대하는 WTO반대 투쟁단’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2001년 11월 제4차 WTO 각료회의에서 채택된 ‘TRIPs협정과 공중보건에 대한 선언'(도하선언) 6항은 공종보건을 위해 ‘특허 의약품에 관한 강제실시를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명시하였지만, 그 동안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최빈국간의 입장 차이로 구체적 이행방안에 관한 합의를 보지 못하다 지난달 말 TRIPs 이사회에서 전격 합의안이 도출됐다. 약국노조 준비위원회 전광희 사무국장은 “이번 TRIPs 합의안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강제실시 수혜국의 범위를 최빈국으로만 한정하고, 시행 절차도 까다롭게 규정하는 등 강제실시를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었다는 데 있다”고 꼬집었다. 강제실시란 특허 의약품을 특허권자의 허락없이 생산할 수 있는 권리를 제3자에게 부여해 비슷한 효능이 있는 저가의 복제약을 전 세계 어디든 필요한 환자들이 수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민중의료연합 박주영

농민이 마음놓고 농사지을 권리도 없다

농민이 마음놓고 농사지을 권리도 없다

WTO는 각국 농업의 다양성과 공익적 기능을 부정하고 식량주권마저 위협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자본의 탐욕 막으러 칸쿤으로”

[인권하루소식] “자본의 탐욕 막으러 칸쿤으로”

10일부터 WTO 5차 각료회의…반세계화 운동 총집결 초국적 자본의 지배를 거부하고 더 나은 세계를 향한 민중의 직접행동이 또다시 시작됐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WTO 5차 각료회의를 저지하기 위한 세계 반세계화 운동진영의 움직임이 본격화된 가운데, 1일 국내 민중운동진영도 투쟁 계획을 밝혔다. 전국민중연대와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은 이날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차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1백여명의 ‘칸쿤 현지투쟁단’을 발족시켰다. 이들은 칸쿤에서 ‘멕시칸스페이스’, ‘우리세상은상품이아니다’ 네트워크 등 국제사회운동단체들과 대규모 시위와 국제민중포럼을 열 계획이다. 또 △세계사회운동총회 △무역과 전쟁 포럼 △멕시코 자유무역반대행동네크워크와의 간담회에 이어, 전세계 동시다발로 개최될 ‘세계농민 공동행동의 날’과 ‘국제 공동행동의 날’ 집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WTO 반대, 5차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비롯, 6일과 9일에 WTO 반대 집회가 계획돼 있다. 기자회견에서 전국민중연대 오종렬 공동대표는 “세계를 지배하는 초국적 자본의 하위수단인 군사력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러한 초국적 자본의 탐욕과 이익에 의해 다스려지는 것이 우리의 절박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그럼에도 국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서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칸쿤에 가는 것”이라고 현지투쟁의 이유를 밝혔다.

5차 WTO 각료회의, 코앞에 다가오다

5차 WTO 각료회의, 코앞에 다가오다

민중의 삶을 초국적 자본의 이윤놀음에 내맡기는 WTO 도하개발의제 반대한다!

[Georeport] “WTO의 세계화 압력에 맞서라”

[Georeport] “WTO의 세계화 압력에 맞서라”

WTO는 여전히 일종의 초국가적 권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의 협상을 통해 자신들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려 한다.

교육개방 양허안 제출 결정, 공투본 청와대앞 강력규탄

교육개방 양허안 제출 결정, 공투본 청와대앞 강력규탄

공투본 30여명 청와대앞 항의집회, 연가투쟁 벌인 전교조 교사들 속속 모이고 있어

농가부채로 고민하던 농민 연이어 자살 “정부 농정의 구조적 살인”

농가부채로 고민하던 농민 연이어 자살 “정부 농정의 구조적 살인”

14일 경북 봉화군 농민, 15일 안동 농민 연이어 농가부채로 고민하다 자살 전농, "정부 농업포기 정책에 농민 희생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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