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는 살인이다

[포토뉴스] 재심 하루 앞둔 MBC

   

   

   

   

   

   

MBC 지키기 파업을 이유로 2명 해고 등 서울MBC만 41명이 징계 결정이 내려졌다. 11일 인사위원회에서 재심 결정이 이뤄진다.

10일 오전 8시 MBC 본부 집행부들과 조합원들이 '해고는 무효다'라는 마스크를 쓰고 로비에 앉아 연좌 농성을 하고 있다. 이날 8시30분께 김재철 사장이 로비로 들어왔다. 김 사장은 이들의 눈을 바로 보지 못하고 빠른 걸음으로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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