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 추위가 오가는 계절이지만 가을은 조금씩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가을의 높은 하늘만큼
해결해야 할 인권침해의 과제는 많습니다.
거리에서 보내느라 추석연휴도 제대로 보내지 못할
수많은 농성장들을 떠올리며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인권오름은 추석 연휴기간에는 발행하지 않고
9월 21일, 501호가 발행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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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추위가 오가는 계절이지만 가을은 조금씩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가을의 높은 하늘만큼
해결해야 할 인권침해의 과제는 많습니다.
거리에서 보내느라 추석연휴도 제대로 보내지 못할
수많은 농성장들을 떠올리며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인권오름은 추석 연휴기간에는 발행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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