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 여의도공원에서 전태일 50주기 열사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 참석한 50인의 노동자들은 “우리가 전태일이다”, “전태일의 이름으로”라고 함께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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