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 전문 웹싸이트가 개설됐다.

그동안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한여노협·회장 이철순)는 중앙과 전국 7개지역에서 전문 상담창구인 ‘평등의 전화’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네티즌 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차별과 직장내 성희롱 상담을 적극화하기 위해 16일 사이버상의 전문 상담싸이트를 개설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국 8개여성노동자회 상담원들과 변호사, 노무사 등 총 53명의 자문위원이 사이버상담에 나서며, 매주 화·금요일에는 공인노무 사가 메일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소는 www.equali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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