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2호 김태일
1960년 충남 논산 출생
1992년 한국생산성본부노조 위원장
1999년 공공연맹 부위원장
2000년 <공공연대>집행위원장
공공부문노동운동을 민주노총에 담겠습니다.
노동조합운동의 새로운 영역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130만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오랜 타성과 무력을 털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부패한 관료와 타락한 권력에게 우리의 생존권을 내놓을 수 없다는 결의가 공공부문 노동자들 속에서 날로 새롭게 치솟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을 이들의 투쟁을 담을 그릇으로 만들겠습니다.
많은 동지들이 지켜보지 않는 곳에서 낙하산인사, 관치경영, 민영화 공세에 맞서 줄기찬 투쟁으로 지난 12년을 헤쳐왔습니다. 감히 민주노총 60만 조합원 동지들 앞에서 누구보다 공공부문 노동운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공공부문 노동운동이 넘어서야 할 과제와 가능성을 보고 느껴왔습니다. 가능성을 민주노총에 모으겠습니다.
130만 공공노동자의 염원을 민주노총에!
공공부문 노조운동 활성화 사업 전개
반개혁적 구조조정 분쇄
공공부문의 올바른 개혁을 위한 사업, 투쟁
공무원 단결권 쟁취 사업 전개
시민단체, 한국노총 등과의 적극적인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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