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4호 배종배
1955년 부산 출생
1995년 한양건설노조 위원장
1996년 건설노련 위원장
2000년 민주노총 부위원장, 노사대책위원장(현)
민주노총을 새로운 영역으로!
우리 노동자 중에는 똑같은 노동자이면서도 임시일용직, 파견직, 하청노동자, 위탁계약직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한국 노동운동의 미래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비정규직 문제는 아직까지 당사자들만의 문제로, 투쟁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동지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지난 여름 롯데호텔 동지들과 함께 투쟁하던 감동이 제게 있습니다.
또한 민주노총의 각급 회의가 준비된 회의, 내용있는 회의, 결의사항의 집행을 책임있게 점검하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감시하고, 앞장서겠습니다.
투쟁지도력 회복과 현장 중심의 조직기풍 확립
비정규 정규직화와 차별철폐를 위한 법제도개선 투쟁
지역·연맹별 미조직체계 정비
미조직부문 조직가학교 설립, 조직활동가 양성
노동조합 민주주의의 실현
사회개혁투쟁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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