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9호 황성근

1991 교섭위원으로 활동중 구속

1997 만도기계노조 위원장

1998 고용안정투쟁 관련 구속

1998 금속산업연맹 충청본부장(현)

한결같은 민주노조운동의 기치로, 조합원의 숨결로!

민주노총 간부의 자리가 벼슬자리는 아닙니다.

제가 민주노총 부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이유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조합원으로부터 멀어진 민주노총을 혁신하고, 노동자 총단결을 이룩하는데 미력한 힘이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에서 출발했습니다.

모두들 다시 자본의 위기의 시대가 도래하였고 노동과 자본은 필연적으로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현장으로부터 불신이 팽배되어 있고 지도력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노동자 총단결과 전국적 투쟁전선구축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길일 것입니다.

신뢰회복! 노동자 총단결! 전국적 투쟁전선구축! 그 길에 혼신의 힘을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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