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식회사 효성

저녁 9시 15분 100여명의 구조대와 10여명의 경비들이 0여명의 언양지부 조합원(조속위원포합)들이 정문진입을 고있다. 10여명의 구사대가 몸으로 진입을 막고있고 나머지 구사대원들은 자리에 앉아있다.

9시 20분 출근조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밀고들어가기로 지침

9시 23분 일부 구급대출동 구급차 마저 못들어가게 막고있는 구사대

9시25분 못들어가고 언양조합원은 일단 후퇴 남문 몸싸움 노합원부상소식 구사대가 밀어 문에 끼여 부상 온몸 찰과상으로 후송

9시 33분 관리자 퇴근을 이용 언양지부 출입시도 구사대 몸으로 막고있고 구사대 중 카메라와 캠을 이용 촬영하고 있다. 문을 닫으려는 구사대에 의해 부상우려가 있지만 구사대는 계속 강경하다 전국대구목포 조직폭력배 300여명이 용역깡패로 정문을 막고있다.

9시 38분 대치상태에서 조합원들 연좌농성를 시도하고있다.이때도 보강대는 50여명의 구사대인력 연좌농성을 막고있다.

9시 40분 관리자 대장으로 보이는 구사대에게 스크럽 짤것을 지시 관리자 조모씨는 핸드폰을 통해 병력증강을 요구하고 구사대에게 연좌농성하는 조합원들을 저지한다. 구사대는 다치는것 여부에 관계없이 조합원들을 들어내고 있다. 조합원을 포위하고 있는 구사대. 조합원들의 고함소리가 들리지만 계속 들어내는 구사대.

9시 45분 지부 연대조합원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선봉대 등장 지역연대단체원들이 사진촬영함

9시 46분 다시 상황은 대치되어있고 다시 연좌농성을 시작하는 조합원들

10:00 용역 깡패 동원소식이 전해지고 출근중 조합원들이 정문으로 집결하고 있다.

정문부근에 순찰차가 대기하고 있고, 까만옷을 입고 나타난 70여명의 용역 깡패가 오자 구사대가 나가고 용역깡패와 교대

10:04분 깡패들이 투입되자마자 조합원들을 밀어 내고 있다..

10:06분 깡패들과의 대치 스크램을 쨀것을 지시

10:07분 폭력현장 목격

10:10분 조합원들마저 몰아 내자 모싸움 발생

중간 관리자가 깡패들에게 함구를 지시

10:24분 방송차 침탈

용역깡패들 방송은 끊겼지만 조합원들은 투쟁가를 부르며 연좌농성하고 있음…

깡패들은 카메라를 들이 대자 도망을 가고 있음…

남부서 정보과 백용빈 형사(전화 052-265-8307) 용역직원들은 담당형사가 모른다라고 말을 함..

사후처리: 조폭 노조측의 고소가 필요, 보상..

박종곤(품질보증팀) 옆에서 말못하게 지시하고 본인은 묵묵부담, 손수진 과장, 김요한 대리, 전양춘 관리사원(본사)등이 쓸데없는 사람들이 기자라고 욕을 함..

기자가 신분파악하자 전부 신분증을 떼기 시작함

11:00분 몸싸움 시작

대구깡패 조직 두목 홍대용

고려산업, LG화학, 태광산업 지원연대

11:41분 다시 절단 시도 몸싸움 구사대와 몸싸움와중 절단 성공

울산 민주노총 방송차 진입

11:45분 사내에서 100여명의 진입, 구사대 방송차 탈취시도

풍물 시작, 용역과 몸싸움시작 용역깡패들 풍물패를 구타함..

11:49 집단 난투

12:20 안쪽 구사대와 조합원들과 몸싸움 밖에서도 대응

깡패들이 밀리고 있음

구사대가 조합원동지들을 폭행함..

12:26분 구사대 끌어내기 시작함

내부 구사대에 의해 여성동지 깔림…

12:32 정문 돌파

12:35분 구사대 완전 철수 공장 진입, 사수대 정문지키고

대오는 노조앞 집회이동

지금 현재 공장안에서 집회를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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