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8일 용역 진입 동영상보기

5월24일부터 28일 투쟁 동영상보기
효성자본은 사측 선전스피커로 늘상 이렇게 떠들어왔다. 용역깡패가 아니라 경찰이 인정한 전문경비업체라고…

하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다.
그중 일부는 경비업체에 소속된 용역일 수도 있지만,
대다수는 전국에서 급조된 용역깡패라는 것이 5월 28일 밝혀진 것이다. 그 면면을 보면 서울역의 노숙자도 있고, 전라도-충청도에서 아르바이트 모집으로 참가한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또 그중 대부분이 일당 5만원 내지 3만5천원에 팔려 무슨 일을 해야하는 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식칼, 권총, 전기봉을 쥐어주어 조합원들 중에 중상자가 나왔다면 어떠했겠는가!

효성자본의 꿍꿍이는 광주의 캐리어와 비슷하다. 대우차 폭력사태이후, 쉽게 못 움직이는 공권력의 상황 때문에 일단 구사대와 용역깡패로 폭력을 저지르고 나중에는 공권력이 정리하는 방식…

그런 비열한 술책을 짜냈던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