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분노에 찬 눈빛!

공장을 공권력에 의해 뺏기고, 동지들이 연행된 상황에 어찌 분노하지 않으랴..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지역동지들과 결합

공장을 빠져나온 효성동지들이 야음3거리에서 지역의 투쟁대오와 결합하였다. 앞에
앉아 있는 효성조합원들 뒤로 힘칬게 연대투쟁을 결의한 지역의 동지들이 보인다.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연행되는 여성조합원 가슴이 아프다.. 그리고 분노가 치민다..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연행되는 여성조합원 공권력에 두팔을 잡혀 연행되고 있는 여성조합원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포위되어 연행되는 조합원

오늘 하루 효성공장에서 연행된 동지만 250명을 넘는다. 그러나 아침뉴스에는 조합원과
공권력간의 충돌이 없었다고 보도되었다. 그렇다면 조합원이 이렇게 연행되는 것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연행되는 조합원

공권력에 포위되어 퇴로를 찾아 이동하는 조합원들을 토끼몰듯 연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침뉴스에서 캠춰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공권력 진입!!

공권력이 파업농성장으로 진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공권력은 정문 뿐 아니라,
세곳의 문을 통해 진입을 시도했고… 조합원을 포위하기 위한 작전을 사용했다.
마치 물리적인 충돌이 아닌, 해산을 위한 작전인양 언론을 통해 떠들게 해놓고는
실제로는 토끼몰이식으로 조합원을 가두려는 음모가 밑에 깔려 있었다.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침탈 그 순간 (2)

작전명 ‘울산만’ 동원된 전경 숫자는 언론발표 30개중대 3000여명 중장비를 비롯한
각종 진압장비가 총동원된 이날의 공권력 침탈은.. 공장안에서 평화적인 파업을 진행하고
있던 500여대오를 해산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3000명의 공권력과 500명의 조합원…
이게 바로 비열한 효성자본과 김대중 정권의 작전이다

[2001-06-05][효성공권력침탈]
침탈 30분전!

80여명의 사수대는.. 공권력 침탈시 여성조합원, 가족들을 보호하며 힘있게 쟁대위
지침에 따라 이후 투쟁을 사수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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