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공격1

무차별공격2

무차별 공격 3

경찰폭력은 그만

랄라랄라 공격개시

전경의 굳은 눈빛-한놈만 골라 때린다

노수희 전국연합 상임의장 폭력에 온몸으로 항의

건물옥상에서 선전물이 뿌려지고 있다.

시민들도 열받다

한바탕 싸운후 잠시 휴식

시민들의 항의

서서히 물러나는 전경들

우왕좌왕하는 전경들

인도에서 내려가라고 항의하는 시민들

경찰의 막가파식 대응은 여전하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합법적으로 보장된 집회였기에 앞으로 나가려 했을 뿐이었다. 손에는 아무것도 없는 맨손이었다. 하지만 맨손의 학생들이 몸싸움을 시작하자 전경들의 갑작스런 공격이 시작 되었다. 경찰 폭력은 극에 다달았으며 맨몸으로 항거하는 학생과 노동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방패를 내려 찍었다. 경찰은 폭력을 행사 하면서 평화 집회를 진행하는 대오들에게 불법집회이니 자진 해산할 것을 종용하였다. 순간 대치하던 학생 성봉대들은 5미터 뒤의 방송차 까지 밀렸으나 시민과 노동자, 학생들이 측면으로 부터 맨몸으로 전경들을 밀어 내었다. 폭력경찰의 무분별한 공격에 격분한 시민들까지 합세한 상황이었다. 또한 학생들이 경찰들에게 많이 얻어맞자 전국연합의 노수희 고문은 경찰들의 방패앞에 누워서 그들의 폭력성에 온몸으로 항의 하였다. 학생들이 대치해 있는 상황에서도 오늘 시민들과 노동자들의 분노는 경찰들이 밀집해 있는 옆 골목 입구와 인도에서 터져 나왔다. 시민들은 평화적인 집회를 가로 막는 경찰들에게 항의하였다. 또한 인도까지 가로 막고 있는 경찰들에게 비켜나라고 하며 경찰 지휘관들에게 거세게 항의하며 인도에서 내려가라고 몸싸움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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