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개혁과 공무원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대위 제4차 집행위원회 회의결과
■ 참 석 : 전공련, 민주노총, 전교조, 공공연맹, 민주노동당, 사회진보연대, 자치노조, 민중연대
■ 논의결과
1. 전공련 탄압관련 49개 시민단체 규탄성명서 발표
2. 행자부 장관 고발
– 지난 6월 14일 국회행자위원회에 참석한 행정자치부장관은 답변을 통하여 지난 6월 9일 전국공무원대회가 전공련이 주축이 된 행사로서 47개(?)기관의 이름을 빌려, 위장한 행사라고 발언함으로써 공무원노조 공대위의 실체를 부정함.
– 이에 공무원노조 공대위 소속 단체는 행자부 장관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고발키로 함
3. 전공련 지도부 탄압규탄과 행자부 장관 고발 기자회견
– 현재 정부의 전공련에 대한 탄압에 강력 항의하고 지난 6/9대회의 공대위 주최임을 부정한 행자부 장관에 대하여 고발하고 향후 투쟁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로 함
(6월 28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
4. 전공련 지도부 탄압시 정부청사/ 국회앞 항의1인 시위진행
– 만약 전공련 지도부와 회원들에 대한 탄압이 강행될 경우 공대위 소속 단체들은 즉각 정부청사와 국회앞에서 “전공련 탄압철회!/공직사회개혁!/공무원노동기본권 쟁취!”관련 1인시위에 들어가기로 함
5. ILO,UN인권위원회에 한국정부 제소
– 전공련 탄압에 대하여 국제사회에 한국정부의 반인권적인 탄압실태를 적극 알려내고 정식으로 한국정부를 제소키로 결의함
– PSI(국제공공노련)을 통해서는 국제연대투쟁을 제안하고 각국의 한국 대사관 앞에서 전공련 탄압에 대한 항의시위를 제안키로 함
공직사회개혁과 공무원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대위(49개 단체)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총연합, 전국교수노조(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지방자치단체노동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경제실천시민연합,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전국민중연대(건강사회를위한보건의료단체대표자회의, 기독시민사회연대, 교육대책위, 노동인권회관, 노동자의 힘,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민족정기수호협의회,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민주노동당,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중보건복지연대, 범민련남측본부,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영등포산업선교회,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예장민중교회선교연합, 전국노동단체연합,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불교운동연합, 전국빈민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학생대표자협의회(준), 전국학생연대회의, 전국학생회협의회, 전태일기념사업회, 진보교육연구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청년진보당, 청년환경센터, 통일광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청년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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