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성지 명동성당 무기한 농성 돌입 단병호 위원장및 민주노총 지도부 기자회견 사진보기>

명동성당입구에서 차량검문을 하고 있는 전경들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는 단병호 위원장

폭우속에서도 기자회견은 진행 되었다.

기자회견장 뒷편에서 비를 맞고 서서 레미콘 도끼진압선전을 하고 있는 레미콘 노동자들.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대중 정권 퇴진구호를 외치고 있다.

건설 노동자들의 약식 결의대회에 나와 투쟁사를 하고 있는 단위원장

명동성당 사수대로 온 건설 노동자들

단위원장과 함게 수배된 이홍우 민주노총 사무총장의 모습

무사히 명동성당에 들어온것을 기뻐하는 노동자와 반가운 악수를 나누는 모습

신문개혁 정리 집회에 잠깐 참가한 단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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