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개정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사학법 개정투쟁이 9월 정기국회동과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야당의 언론 조사 관련 국정조사와 여당의 추경예산안 국회 통과 문제로 7월 임시국회가 열릴 수도 있으나 민주당 한 관계자는 교육상임위에서 여야 대치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봐 사학법 개정은 9월 정기국회를 기대해야 할 전망이다.
한편, 한나라당사 앞에서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집회를 열고 항의하고 있으며 대국민 선전도 지속하고 있다. 전국 각 지역에서도 매주 목요일, 집회와 선전을 계속 진행하여 6월 총력투쟁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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